라떼 기억으로는 분명히 아키몬드가 광폭화가 없었던거 같아서

과거 자료들도 좀 보고, 구글링도 해봤는데... 

대부분의 공략이 생존성 확보에만 주력하고 있지, 광폭화가 언급되는 곳이 없음.

게다가 실제로 라떼에는 딜전 제외 밀리는 연못 안에서 구경하는 공략도 있었음.
(연못으로는 불길이 안오기 때문..)

나무 버그야 워낙 유명하니 더 말할 것도 없고..

라떼 딜량이 지금보다 매우 부족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실제로 본인도 라떼에 공대에 주술사 0명이었음.

연못/나무 공략시에는 근딜은 그냥 놀았었고 당시 근딜이 지금보다 숫자가 더 많았음을 고려하면, 

rdps는 더 떨어진다는건데 9분 안에 원딜만으로 아키몬드를 잡았다? 이건 말이 안되는 것이지. 


그러므로 라떼 아키몬드는 광폭화 없었던게 맞는 것 같음.


그리고 하이잘/검사는 태샘 업뎃이나 파메 이후까지도 별다른 너프가 없었지만

직업별 특성이나 아지노스는 변경점이 있었음. 

초기 아지노스는 그냥 말그대로 개사기템이었기 때문에 몇번 너프가 있었던걸로 기억함.

현재 도적 딜량이 병신된 이유 중 하나가 마지막 특성 버전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러므로 태샘 공대 딜전이 하위 막공 가서 무쌍찍는거는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얘기임.

물론 56%는 상당히 오바라고 생각하지만, 당시 미터기들은 공대 전체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고

자기 주변 50미터인가만 수집을 했었고 dps계산도 죽은시간 빼는 방식도 많았음.
(극딜하고 처뒤지면 dps는 1등이란 소리)

암튼 dps 체크가 객관적이지 않아서 공대장들도 지나치게 낮은 딜량만 아니면 신경 안쓰던 시절임.

한마디로 불성에서 "딜" 이 핵심 요소가 된 것은 태양샘 이전에는 없었음. 


반박 시 내말이 무조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