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이 맞다면 와클 처음 나온다고 발표 났을때 본썹 유저들이 와클 유저들한테 했던 소리랑 
놀랍게 닮은거 같은데.. 아닌가?

대표적으로 기억 나는게 
- 본썹에서 도태된 사람들은 어딜가나 어차피 도태된다 
- 렙업하다 찍 쌀꺼다 
- 어차피 찍먹러, 쌀먹들이 대부분이라 유통기한이 x달(몇달인지는 기억이 안남) 밖에 안될꺼다 
- 클래식도 어차피 오토천지에 지갑전사들 놀이터가 될꺼다 

대충 기억나는거만 해도 이 정도인데.. 
어차피 신섭이 나오건 말건 기존섭에서 하던 사람들은 계속 하면 될 일이고 
신섭에 찍먹 할 사람들은 가서 재밌게 즐기면 될 일인데 
다들 단체로 기억 상실증 걸린것도 아니고 왜 당했던거 그대로 답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