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차근차근 하면서

풍경에 취하고 배경음악 듣는데

모험하는 느낌이랑 힐링 장난 아니네..

(낯설고 추운 노스렌드로 탐험와서 리치왕의 발자취와 스토리를 조사해가면서 토착민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생각으로 스토리 미는중..)

아직 울부짖는 협만만 가봤지만

기암절벽과 빙하, 강, 숲 등 자연과
중세 북유럽풍 건축양식이랑
암튼 전체적으로 몰입감 장난 아니군..

신비로워서 은근히 몰입시키는 브금도 ..

협만 지역 퀘스트 다 완료해가니까 곧 여길 떠야한다는게 아쉬울 정도지만 북풍의 땅과 용의 안식처도 매우 기대됨..


진짜 와이드모니터랑 스피커 업글하고
싶어질 정도네... ㄷㄷ

똥모니터에 그래픽사양 중저로 해놓고 하는데두 이정돈데
컴사양 좋은분들 다른겜 하는 느낌일듯..


노스렌드 막상 와보니..
아웃랜드랑은 비교불가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