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가 뭔가 뒷치기당해도 
냥꾼보단 훨씬 안정적이긴 느낌이긴한데

좀 공격적인 스타일을 취한다거나 할때
흑마는 물약빨면서 걍 튀는애 잡는것까진 좀 힘들어보이는데
냥꾼은 치타상켜고 끝까지 쫒아가서 충포에 이것저것 막 쏘면서 재미는 더 있어보이는데말이져
치고 빠지는 맛이 있달까..
도적한테 징표박을때도 매우 즐겁고요.
추적이나 독수리상으로 맵 정찰하는맛도 괜찮고..

차후 템맞추는 난이도나 (던전 및 레이드)
그런거 따졌을때 뭐가 더 수월하고 잼있을런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