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벤의 태동부터 가입했었지만 로그인이나 활동은 전혀 안 하고 있던 쪼렙입니다.
한밤이 출시되면서 하우징에 미쳐있다가
인벤 하우징 게시판을 보면서 아 나는 좀 덜 미쳐있구나 깨달았습니다. ㅎㅎ
만들었다 부수고 만들었다 부수고를 반복하다가
해외유저의 세탁기를 보고 삘받아 워시타워와 비스코프가 있는 모던한 주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도배도 새로 하고 등도 새로 달고요.



잡다한 건 팬트리에 다 쑤셔 넣어요. 그것이 현실이니까...


외관은 중형인데 크게 티가 안나더라구요~
단, 12.0.5 업뎃 직후에 잠깐 외부에 라이트 일부를 설치하는 게 가능했었는데 잽싸게 설치 성공했습니다.
보랄러스 병 등불!
다시 핫픽스 된 이후에는 배치는 불가해졌지만 이미 배치된 조명은 유지가 되더라구요. 위치이동은 불가.
12.0.7에는 외부 불빛 설치가 가능하다니 기대를 해 봅니다~
24시간 카페테리아를 운영중입니다.
밤에도 물놀이하는 정신없는 멀록들~


다음에는 집안 다른 곳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우징에 미친 유저분들이 더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ㅋㅋ
그 미세한 마우스의 움직임을 견뎌내신 하우징 유저분들 정말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