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저번에 썰 풀려다가. 내가 적었나? 안적었낭?

 

기억이 안나는 주제 중 하나가.

 

-잘사는 여자 구별하는 법- 이거임. ㅇㅇ

오늘 첫번째 썰을 풀지. (시리즈임 ㅇㅇ)

 

 

어차피 친해지면 어느정도 소득 수준은 알아보지만.

 

그래도 속속 들이. 이게 알부자인지.

 

허세뿐인 부자여자인지 알기가 힘들어.

 

 

 

밑에 글에서도 봤지만. 신랑에서. 부담을 줘가면서까지.

명품백 들고 다니는 여자도 있을테고.

 

그냥 명품백은 집에서 굴러다니는 거

집어다가 들고 다니는 여자도 있을꺼야.

 

 

 

그래서 왠만한 외모, 옷차림, 가방차림에 따라서는.

알기가 힘들어.

 

충분히 짭퉁을 들고 다닐수도 있는거고. ㅇㅇ

 

 

 

근데 한가지 짭퉁이 안되는게 있다.

 

 

그건. 바로.

화장품이야.

 

화장품. 이거야 말로. 여자의

부의 계층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물건이다.

 

왜냐면 화장품이 ㅋㅋㅋㅋ

진짜 가격대가 천차만별이거든.

화장품브랜드 별로 계급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ㅋㅋㅋ

 

 

게다가 화장품은 가방처럼. 한번 사면.

꾸준히 쭉~ 사용하는게 아니고.

시간제이지. 얼마만큼 사용 기간이 지나면.(다쓰면)

새것을 사서 써야 한다.

 

즉. 휴지같이.

계속 사다 써야 한다는거야.

지출이 고정적으로 되야 한다는거지.

이건 경제적인게 뒷받침 안되면.

지속이 안되는거야.

 

너네 만원짜리 휴지를 계속 쓰는거랑.

40만원짜리 휴지를 계속 쓴다고 치면.

왠만큼 넉넉한 생활 아니고서야. 걍 만원짜리 쓰지 않겠니?

 

 

근데. 가령 스킨로션 2가지만 보더라도. 한셋트에

50만원 하는 화장품을 약 5개월 쓴다손 쳐도.

5개월마다 그 금액을 치르기엔

경제적 뒷받침이 없으면 힘들다.

 

그런데 잘 보면. 스킨로션. 이거.

싼건 진짜. 싸.

 

그래서 몇몇 알뜰하거나 가난한 여자들은.

백화점1층 화장품이나. 로드샵(미샤, 스킨푸드 등등) 화장품이나

성분은 비슷하다는것으로 주장하며.

위안을 삼고

싼것을 쓰기도 하지.

 

이게 처음 1년 말고.

여자가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즉 10년 넘게 지나면.

확연한 차이가 들어난다.

 

금액에서.

 

근데 확실히. 잘사는 여자애들은.

그냥 어릴때 부터 좋은 화장품을 쭈욱 쓰고.

결혼 후에도 계속 비싼걸로 밀더라.

 

근데 이게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안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게.

화장품 값이야.

마치 돈없으면 40만원짜리 휴지 쓰다가.

1만원 짜리 휴지 써도 되는거 처럼.

 

 

만나는 여자가 있거나.

작업 거는 여자가 있다면.

 

화장품 뭐 쓰는지 함 봐봐.

 

물론 브랜드를 아는 게이는 얼마 없겠다만.

어~쩌다가 좋은 화장품 어디서 선물 받아서 쓰는 여자 말고.

그냥 백화점에서 화장품 톡톡 잘 사서 쓰고.

늘 비슷한 라인의 화장품을 유지하면서 쓰는 여자는.

 

돈이 많은거다. 'ㅅ' 그냥 진심 돈이 풍족한거야.

 

빚내가면서 백은 사도

빚내서 화장품 사는 여자는 드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