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책이 아니라는건 인정해.

다만 최종 평가는 좀 더 두고보자는거지. 


사실 소득주도성장은 문정부가 처음한건 아니야. 근헤누나때 이코노믹스 초이께서 국민의 가처분 소득이 낮아 소비가 침체되고 있으니 국민의 가처분 소득을 높이면 해소가 되겠구나 싶어서 시작한게 소득성장정책의 첫 시작이었어.

그 방법으로 임금을 높여주면 기업 세금 깎아주는 근로소득증대세제, 배당을 늘리면 세금 깎아주는 배당소득증대세제, 기업이 유보금을 쌓아두면 세금을 부과하는 기업소득환류세제...가 있었고..

물론 대 실패로 끝났다. 저 혜택은 대기업이 다 먹었거덩..그래서 빼든게 부동산을 통한 소비증진이었는데 이건 가계부채까지 올려버리는 바람에 실패...




이거를 이어 받아서 진행한게 문정부였는데 음....







































































야 커버치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부도 1년이면 끝나니까 그때까지만 참아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