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어머니가 듈리가 찾아와서 어머니 어머니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도 쓱싹 했다고 함
듈리와 그 엄마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한사람도 빼놓지 않고 간을 빼먹네요 
써글이도 간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_roZFkpVFQ&t=11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