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도 하러 가자 

장애자의 주변인들이 장애자를 꽃뱀처럼 컨트롤 해서 
11개월을 피눈물나는 고통 속에서 살았는데 
국가는 배상은 커녕 사과조차 할 이유가 없다고 함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