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해외명 Rhythm Heaven Groove)는 닌텐도가 개발·발매하는 리듬 게임 시리즈 '리듬 천국'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2015년 닌텐도 3DS용으로 출시된 '리듬 세상: 더 베스트 플러스' 이후 약 11년 만에 등장하는 신작이다. 2025년 3월 27일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로봇 캐릭터 내레이터가 등장하는 트레일러에서 다양한 아트 스타일이 적용된 여러 리듬 미니게임들을 선보였다. 한국에서는 기존 상표권 문제로 '리듬 세상'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처음으로 '리듬 천국'이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시리즈의 전통적인 방식을 계승한다. 플레이어는 음악에 맞춰 일련의 리듬 미니게임을 클리어해 나가며, 시각적 단서도 존재하지만 화면보다 음악의 박자를 따라가는 것이 핵심이다. 링을 뛰어넘고, 날아오는 채소를 잡고, 해머를 휘두르는 등 기상천외한 상황들이 펼쳐지며, 규칙은 단순하게도 박자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것 하나로 통일된다. 시리즈를 상징하는 음악 프로듀서 츠쿠♂가 이번 작품의 음악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각 언어별로 다른 목소리를 가진 호스트 캐릭터 '침푼'이 TTS 기술을 활용해 게임을 안내한다.
이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대만·홍콩에 정식 발매되며, 네덜란드어·포르투갈어·중국어(간체·번체) 현지화도 처음으로 이루어진다. 출시일 발표와 함께 새로운 미니게임 영상도 공개되었는데, 주방에서 날아오는 채소를 박자에 맞춰 잡아 써는 '슬라이스 앤 다이스 키친'이 그 중 하나였다. 시리즈 역사상 가장 긴 공백 끝에 돌아오는 이번 작품은 닌텐도 스위치의 마지막 대형 타이틀 중 하나로서,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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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돌아온 리듬 고봉밥,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
리듬에 맞춰서 지시된 버튼을 누르는 리듬 액션 장르는 약 3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르다. 음악이라는 호불호가 적은 소재에 화면에 뭘 눌러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만큼, 게임을 한 번도 안 해봤던 사람들도 그 구조를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다. 그렇지만 대부분 게이머들은 이 말에 의문을 표할 거다. 그도 그럴 것이 조금만 레벨이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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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가 나오니 천국이 되었다, 10년 만에 돌아온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
닌텐도 스위치용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가 7월 2일 출시됩니다. 이번 신작은 박자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시리즈 고유의 재미를 유지하며, 마법을 사용하는 신규 모드 '비트스펠'과 최대 4인 멀티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6월 27~28일 대원샵, 7월 4~5일 토이저러스 수원점에서 체험회가 열리며, 리듬감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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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넷이서도 즐거운 박자,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
닌텐도가 9일 다이렉트를 통해 리듬 게임 신작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11년 만의 복귀작인 이번 게임은 110종 이상의 리듬 게임과 박자에 맞춰 주문을 외우는 비트스펠 모드를 담았다. 츤쿠가 음악을 맡았으며 오는 7월 2일 한국어를 지원하여 전 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단순한 조작감과 새로운 모드의 결합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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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칫, 음 칫칫! 돌아온 '리듬 천국', 스위치로 7월 2일 출시
11년 만의 신작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가 2026년 7월 2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층쿠♂ 프로듀서가 참여한 이번 작품은 시리즈 20주년 기념작으로, 한국어 공식 대응 및 e숍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미니게임 'Slice N Dice Kitchen'도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