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클로버게임즈


클로버게임즈의 모바일 RPG '로드 오브 히어로즈'가 22일부터 5주에 걸쳐 라이브 방송과 결합한 '엘리트 스토리' 파트2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해 12월 선보인 파트1과 달리 매주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2일 1주차 업데이트에서는 빌라르 군도가 최초로 공개되며,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새로운 지역과 스토리가 라이브 방송과 결합하여 공개된다. 마지막 스토리는 8월 말에 공개되며 이 날 업데이트를 끝으로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메인 스토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클로버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총 6회에 걸쳐 한국과 일본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첫번째 라이브 방송은 22일 일본의 유명 성우인 후쿠야마 준(남로드역), 스기야마 노리아키(아리에스역), 우에다 히카루(솔피역)가 참가한 가운데 일본에서 진행된다. 두번째 라이브 방송부터는 한국 유저들과 함께 8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된다.

이전에 한 차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라이브 방송의 두 번째 시즌으로 한국의 성우진들이 출연, 전 주에 신규 공개된 지역과 스토리를 다시 체험해보고 다음날 공개될 엘리트 스토리 파트2 콘텐츠를 예고한다. 또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시간과 유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할 예정이다.

클로버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로드 오브 히어로즈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메인 스토리와 출연 성우들과 함께 진행하는 자체 제작 방송을 결합하는 새로운 시도라는데 의미가 크다."며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공개하기 위해 오랜 시간 최선을 다한 만큼 유저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로드 오브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