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수) 이터널 리턴의 개발사인 님블 뉴런은 트위치 채널을 통해 '개발팀과의 네 번째 만남' 스트리밍이 진행했다. 개발팀과의 네 번째 만남에는 이터널 리턴의 디렉터인 '이리 1'이 출연했으며, 지난 2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시즌 5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이번 개발팀과의 만남에서는 루미아 섬 시즌 6에 추가되는 신규 요소, 이전에 업데이트를 예고했던 신규 모드 '코발트 프로토콜'과 시즌 7 이후에 관련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Q&A를 진행하여 유저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사에서는 시즌 5를 돌아보고, 앞으로 업데이트될 루미아 섬의 시즌 6과 코발트 프로토콜과 관련된 핵심 정보를 살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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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5 돌아보기

○ 재료 개수 증가

게임 플레이를 크게 변화시킨 요소 중 하나는 재료 개수의 증가다. 이를 통해 흔히들 파밍 예절이라고 불렀던 초반 동선의 문제가 많이 개선됐다. 물론, 한 지역에 스타팅이 많이 몰리면 두 번째 루트부터 불리해지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이번에 공개될 시즌 6 피쳐 중에서는 이런 문제를 크게 변화시킬 요소가 존재한다.


○ 액티브 아이템 도입

시즌 5에는 액티브 효과가 있는 아이템이 도입됐지만, 기대한 만큼의 성과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솔로 모드에는 굉장히 제한된 상태로 적용되기도 했고, 팀 모드에서도 특수 재료를 요구하다 보니 널리 쓰이지는 않았다. 시즌 6에는 새로운 아이템 스킬이 추가될 것이고, 특수 재료에 대한 접근성에 변화를 줘서 개선할 예정이다.


○ 멧돼지 점프

액티브 아이템보다 작은 변화였지만, 큰 임팩트를 남겼던 요소는 '멧돼지 점프'였다.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장면을 많이 만들어 명장면 제조기의 역할을 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교전 핑 삭제

시즌 5에서는 흔히 '하이에나'라고 말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전 핑이 삭제됐다. 물론, 하이에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교전 핑 삭제라도 하지 않았으면 어쩔 뻔했냐?'라고 말할 정도의 효과는 있었다. 배틀로얄 장르의 특성상 하이에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기는 어렵겠지만, 시즌 6에서는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요소가 준비되어 있다.


○ 상자 속 제작

상자 속 제작은 편의성을 위한 개선이었는데 우여곡절을 많이 겪고 있다. 제작 과정에서 일어나는 의미 없는 반복 작업을 없애는 것이 목표였는데, 디테일을 잘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도 상자 속 재료로 만들어지는 아이템이다 보니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아이템도 이런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제작식을 익히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는 라이트 유저층의 피드백도 있었다.

처음 이 기능을 추가했을 때는 상자를 열면서 바로 제작하면 상자 속 제작이 먼저 작동하면서 이상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게임을 하다 보면 당장 제작이 가능하더라도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상자까지 이동해서 제작 버튼을 누르는 노하우가 몸에 배는데, 엉뚱한 결과가 나오니 불편함이 컸었다.

나중에는 제작 리스트를 두 줄로 바꿔서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 먼저 제작되도록 개선했지만, 지금도 제작 리스트가 두 줄이라 지금 제작할 아이템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이 많다. 이 부분은 자주 쓰이면서도 중요한 요소라 계속 개선해 나가려고 한다.



○ 카이팅 개선

이번 시즌에는 평타 카이팅 개선이 진행됐는데, 같이 패치된 요소에 문제가 있어서 많이 묻힌 것 같다. 상자 여는 조작감 이상해지는 버그도 있어 오히려 조작감이 나빠진 것 아니냐는 피드백도 있었다. 돌격소총 같은 다연발 평타 무기가 체감이 컸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모든 무기에서 평타를 치려다 말고 이동하는 카이팅 실패 경험이 많이 줄었다.

다만, 이 부분은 자신이 부드럽게 카이팅 하더라도 이게 보정 때문이라는 느낌은 적다. 그래도 카이팅 개선 전으로 돌아가서 플레이해보면 역체감은 큰 편이다.


○ 자동 부활

시즌 5의 가장 큰 변화는 '자동 부활'이라고 할 수 있으며, 팀 게임에 대한 인식에 큰 변화를 주었다. 시즌 5 시작 직전에는 솔로/듀오/스쿼드 모드 중 스쿼드의 비율이 28%까지 떨어졌었는데, 이대로는 유지하기 어려울 것 같으니 크게 변화시켜보자 의도로 자동 부활을 도입하게 되었다. 다행히 자동 부활 도입 이후 비교적 좋은 평을 들으면서 전투도 늘어나고 혼자 짤려도 멍하니 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스쿼드의 비율이 늘어났다.

다만, 한 시즌을 보내면서 스쿼드 모드의 문제점도 많이 발견됐다. 인벤에서 피드백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 그중 약 70%의 글에서 부활 후에 또 죽는 것이 짜증나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런 상황이 자주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한 번이라도 경험하면 크게 분노하게 된다.

하이퍼 루프는 원거리 즉시 이동을 위해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합리적이지만, 부활 루프는 그런 리스크를 감수해야 할 이유가 적은 것 같다. 물론, 부활하자마자 전투에 합류하는 상황은 막아야하기 때문에 체력과 스태미너가 50%만 회복되는데, 선공은 못하더라도 부활하자마자 적을 만나면 도주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서 부활 후 일정 시간 동안 스킬 사용 및 공격을 시도하지 않으면 일정 시간 지속되는 이동속도 버프를 제공하려고 한다. 장기적으로는 아군 옆에 부활하거나 부활 위치를 세부 지정하는 방안도 연구 중인데, 이 방법들은 아직 논란이 있어 아직은 고민 중인 상태다.



○ 임시 안전지대

듀오/스쿼드 모드에서 많이 겪고 있는 다른 문제는 게임 마무리 부분이다. 게임에 임시 안전지대가 적용된 이유는 마지막 금지 구역에서 3명 이상이 남으면 게임이 정말 불합리해지기 때문이었다.

지금까지의 듀오/스쿼드는 게임이 빨리 끝나는 편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런 임시 안전지대가 필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동 부활 도입 이후 후반부에 팀이 많이 남게 되면서 임시 안전지대의 필요성이 커졌다. 그래서 생존팀이 많이 남더라도 마무리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듀오/스쿼드에도 솔로와 유사한 형태의 임시 안전지대가 도입된다. 다만, 이 작업이 늦어져서 프리 시즌이 아니라 시즌 6 시작 시점에 도입될 예정이다. 추가로 크기가 작았던 번화가의 최종 안전 지대를 키우는 작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 루미아 섬의 시즌 6

○ 파트 1. 원격 전송 드론 / 전송 콘솔 / 변이체 (원전변)

루미아 섬의 게임 흐름은 처음 재료를 파밍하는 '셋업', 오브젝트를 두고 싸우거나 숙련도를 쌓는 '오브젝트', 안전 지대를 두고 싸우는 '최종 교전' 등 크게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시즌 6에서는 이처럼 정형화된 흐름에 원격 전송 드론, 전송 콘솔, 변이체 등의 요소를 추가해 큰 변화를 주려고 한다.

'원격 전송 드론'은 언제 어디서나 일반 등급의 재료를 주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재료를 주문하려면 비용이 들지만, 초반에 미처 파밍하지 못한 재료라든가 금지 구역에 있는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체 루트 완성을 앞당길 수 있고, 원격 전송 드론 사용을 전제로 한 루트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고착화된 루트를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송 콘솔'은 운석이나 생명의 나무, 미스릴과 같은 특수 재료를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만, 매우 강력한 기능인 만큼 제약도 많다. 처음에는 비활성화된 상태이며, 2일 차부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재료를 주문한다고 바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제작 시간이 필요하며, 보급 상자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다른 유저가 강탈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 번 이용한 콘솔은 1분의 쿨타임이 존재해 연속으로 이용할 수 없는 데다가 루미아 섬 전역에 4개만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유저와 경쟁할 필요가 있다. 물론, 전송 콘솔의 개수나 제작 시간 등은 실제 적용 시에 변경될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길 바란다. 원격 전송 드론과 전송 콘솔은 이용하기 위해서는 '크레딧'이 필요하다. 크레딧은 낮밤 변화 시, 변이체 처치 시, PK 시 획득할 수 있다.

'변이체'는 루미아 섬의 동물들이 강화된 개체다. 게임 시작 시에 바로 등장하지는 않고, 동물이 재생성될 때 일정 확률로 등장한다. 변이체는 기존 동물보다 월등히 강력하다 보니 초반에 등장했다면 사냥 시 주의가 필요하다.




○ 파트 2. 시스템 개선

배틀로얄 장르에서 하이에나 상황을 완전히 해소하긴 어렵다. 그래도 하이에나를 완화하기 위해 교전 핑을 삭제했고, 앞으로 추가될 예정인 원전변 등의 기능으로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그러나 이런 구조적 개선이 소용없는 지점이 있는데 바로 임시 안전지대다.

시즌 6에서는 듀오/스쿼드에도 임시 안전지대가 추가될 예정인데, 현재 적용된 임시 안전지대는 2명이 들어오면 초록색 표시가 꺼지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하이에나 상황이 발생한다. 그래서 시즌 6에서는 2명이 있더라도 초록색 표시가 꺼지지 않도록 수정할 예정이다. 따라서 미리 시야를 확보하지 않았다면 다른 안전 지대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지므로 리스크를 짊어지고 행동해야 한다.



재료 파밍 부분에서도 소소한 개선이 이루어진다. 먼저 루미아 섬 곳곳에 꽃이 피어나서 감자처럼 꽃도 채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변이 닭을 사냥하면 깃털을 획득할 수도 있다. 닭은 개체 수가 많은 만큼 변이된 개체를 만날 확률이 높으므로 이를 통해 깃털을 파밍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오브젝트의 끝판왕인 위클라인 박사 관련 개선은 지연되고 있으나 프리 시즌에서 몇 가지는 개선될 예정이다. 우선 기존에는 위클라인이 연구소의 번화가 쪽 출구에서만 출현했지만, 앞으로는 숲과 묘지 쪽에서도 출현할 수 있다. 출연 위치가 확정되면 1분 전에 위클라인의 등장 위치가 표시된다. 그리고 일정 거리 이상에서 공격할 경우 위클라인이 반응하지 않게 변경되어 원거리 풀링이 불가능해진다.

프리 시즌에서는 부시에 들어가면 발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적용된다. 이를 통해 부시라는 지형을 조금 더 전술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발소리를 내지 않고 걷는 일명 '고스트 스텝'이나 발소리가 두 번 나는 문제 역시 개선될 것이다.




시즌 6에 적용될 가장 큰 테마는 스공추, 기공추라고 불리는 스킬 공격 추가 피해/기본 공격 추가 피해 옵션의 삭제다. 두 옵션은 시간이 지날수록 대미지 구조를 이해하기 힘들게 만들기도 하고, 캐릭터 스킬을 만들 때도 큰 제약 조건이 된다. 프리 시즌이 되면 스킬 공격 추가 피해는 모두 삭제될 것이고, 기본 공격 추가 피해는 대폭 축소되어 매우 제한적으로만 활용될 것이다.

또한, 스공추와 기공추의 삭제와 함께 캐릭터의 스킬에 스킬 증폭 계수가 적극적으로 도입된다. 기존의 스킬 계수는 대부분 공격력의 영향을 받아 개성을 살리기 어려웠다. 그래서 일부 캐릭터의 공격력 계수를 줄이는 대신 스킬 증폭 계수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이템 등급 개편, 트랩, 루트 시스템, 조작감 등 여러 방면에서 계속 개선을 준비 중이다.



○ 파트 3. 실험체 & 스킨

시즌 6에서는 신규 실험체가 4명 추가될 예정이다. 이미 공개된 바가 있는 '마커스'는 도끼를 사용하는 전사다. 컨셉 원화가 주는 느낌처럼 적 진영을 파괴하는 돌격대장이다. 이외에도 작살총을 사용하는 '칼라', 방패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소방관 '에스텔', 쌍절곤을 사용하는 '피올로'도 준비 중이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던 무기 추가 작업도 재개한다. 기존에는 도태되는 무기가 있어 문제였지만, 이제 실험체별로 무기 숙련도를 어느 정도 조율할 수 있게 되어 무기를 추가할 여지가 생겼다. 아마 얀의 톤파와 엠마의 아르카나가 먼저 추가될 것 같다.

스킨 역시 다양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에 있는 캐릭터는 물론이고, 시즌 6에 추가될 캐릭터의 스킨도 준비되어 있다. 출시될 스킨은 고스트 헌터 에이든, 프리즌 브레이크 라우라, 거리의 화가 띠아, 놀이공원 펠릭스, 영원의 꽃 프리야, 운명의 아르카나 아디나, 블랙스완 엘레나, 아포칼립스 마커스, 해상 구조 요원 칼라, 남국 매그너스, 소방기동대 에스텔, 도전자 피올로, 해충박멸 아드리아나 등이 있다.





▣ 코발트 프로토콜 (22.06.09 출시 예정)

코발트 프로토콜은 4:4 전투 모드이며, 반 랜덤 픽이 적용된다. 랜덤으로 자신의 실험체가 하나 정해지고, 중앙에 있는 팀 공유 풀에 있는 캐릭터로 교체할 수 있다. 아군이 팀 공유 풀에서 선택한 캐릭터는 자신이 사용하지 못하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아군 팀과 적 팀의 공유 풀이 서로 교체된다. 아군이 선택하지 않은 캐릭터는 적이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합을 고려하여 적 팀에게 주면 위험한 캐릭터가 무엇인지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코발트 프로토콜에서는 특성이 간소화되어 핵심 특성을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



코발트 프로토콜에는 파밍과 제작이 없다. 게임 시작 시 장비 드래프트 과정이 적용되어 부위별로 2개의 아이템이 나오고 이 중에서 하나씩 선택하여 장비를 장착하는 것이다. 만약 2개의 아이템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무작위 장비를 선택할 수도 있고, 무작위 장비 선택 시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획득한다.

게임 시작 시나 부활 대기 중에는 상점을 통해 인퓨전이나 소모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인퓨전이란 캐릭터를 강화하는 특성의 일종이며, 최대 3종류를 사용할 수 있다.



코발트 프로토콜의 전장은 루미아 섬과 비교하면 작은 편이다. 대략 학교와 양궁장을 합친 정도의 크기라고 할 수 있다. 게임 시작 시 4명의 팀원이 둘씩 나뉘어 대각선으로 배치된다. 초반에는 중앙에 차단벽이 있어 반대편으로 넘어갈 수 없어 2:2 구도로 전투가 시작될 것이다.

맵 구석에는 파괴 불가능한 자율 방어 터렛이 존재한다. 여기서는 체력과 스태미너를 회복할 수 있어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맵 곳곳에는 혈액 팩이 존재해 교전 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페이즈가 변경되면서 환경이 변화된다.



○ 코발트 프로토콜 페이즈별 특징

- 페이즈 1 : 좌우에 존재하는 증폭 장치를 두고 2:2 구도로 싸우게 된다. 증폭 장치를 점령하는 동안 점수와 함께 버프가 주어진다. 해당 버프는 반대편에 있는 아군에게도 적용되므로 교전에 큰 영향을 준다.

- 페이즈 2 : 2분이 지나면 중앙 차단벽이 사라지고 맵 전체가 개방된다. 총 3개의 증폭 장치, 야생 동물, 알파와 오메가 같은 오브젝트를 두고 싸우게 된다.

- 페이즈 3 : 4분이 지나면 새로운 전투 병기인 감마가 등장한다. 그리고 여태까지 쌓은 점수가 팀 체력으로 적용되며, 증폭 장치를 점령하거나 감마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적의 점수를 깎아 0으로 만들면 승리한다.

- 페이즈 4 : 제한 시간 내에 승부가 나지 않으면 페이즈 4로 넘어가면서 골든킬 룰이 적용된다. 1킬을 내면 바로 승리하므로 신중하게 교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