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유니티 엔진의 개발사, '유니티'가 지스타에 출전했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 유니티는 유니티 엔진을 사용한 세계 각지의 인디 게임 33종과 함께 출전, 크리에이터와 상생을 도모하고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죠. 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 중에 기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들이나 지망생을 위해 유니티 애드보킷들이 클리닉까지 개설, 현장에서 즉석으로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모바일부터 PC, XR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창의적인 게임들을 선보이는 유니티 월드 존, 제2전시장 한가운데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그곳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