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유니티 엔진의 개발사, '유니티'가 지스타에 출전했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 유니티는 유니티 엔진을 사용한 세계 각지의 인디 게임 33종과 함께 출전, 크리에이터와 상생을 도모하고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죠. 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 중에 기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들이나 지망생을 위해 유니티 애드보킷들이 클리닉까지 개설, 현장에서 즉석으로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모바일부터 PC, XR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창의적인 게임들을 선보이는 유니티 월드 존, 제2전시장 한가운데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그곳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2전시장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반겨주는 유니티 부스

▲ 표류소녀, 용사식당 등으로 친숙한 팀 타파스의 신작 '마녀의 정원', 입소문 듣고 온 유저들로 대기열이 생겼다

▲ 이런 자리에 VR이 없으면 섭하지, 슉 슈슉 이것은 입으로 내는 소리가 아녀

▲ 고양이의 귀여움은 인정 또 인정, 슬쩍 지나가는 길도 놓칠 수 없죠

▲ 무려 무료라니, 유니티 부스 잠깐들려서 체크 ㄱㄱ

▲ 당나라 시기 궁중 암투를 실감나게 그려내며 호평 받은 '성세천하'도 유니티 부스로 출전했다

▲ 일단 1전시관에서 여기까지 왔다면 잠깐 리프레시하면서 게임 탐색

▲ 지난 4월 얼리액세스 출시된 '던그리드' 개발사 신작 '세피리아', 못 해봤다면 유니티 부스로 ㄱㄱ

▲ 기왕이면 스팀덱도 한 번 써보는 것도 게임쇼 시연의 재미다

▲ 그 옆에는 유니티 애드보킷 팀의 골드메탈과 오지현 시니어 애드보킷이 상시 대기

▲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지망생 그리고 개발자를 위한 클리닉을 진행한다

▲ "그래서 AI 게임 개발 기획 언제 하실 거죠? 이제 유니티 그리고 AI와 함께면 다 가능합니다"

▲ 인디도 이제 몰입감 있는 3D 오픈월드 슈터에 도전하는 시대

▲ 스팀덱에 컨트롤러를 연결해서 2인 대전 플레이라는 색다른 체험도 유니티 부스에서는 가능

▲ 잠시 미국에서 온 개발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포스트잇으로 응원 메시지를 붙이는 따뜻한 온정

▲ 개발자와 유저가 서로 교류하며 즐기는 화합의 장

▲ 저 멀리 덴마크, 브라질 등 다양한 곳에서 온 개발자들과 만날 수 있는 '유니티 월드 존'에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