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게임을 체험한 유저들의 평가는 긍정적이었다. 수려한 비주얼과 원작을 존중하는 캐릭터 디자인, 원작을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 등이 큰 호평을 받았다. 모든 면에서 원작 만화의 팬들이 기대하는 수준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관람객들은 지스타 현장에서 오픈월드로 구현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시연 대기 중인 관람객들을 위한 볼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오늘 현장에는 옥냥이, 푸린, 서새봄, 따효니, 소풍왔니, 룩삼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부스를 찾아 무대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인플루언서들은 팀을 나눠 '심층 거미굴 돌파' 협동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며 게임의 재미 요소를 생생하게 전달했고, 이를 지켜보는 관람객들은 환호와 함께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오는 16일에는 인기 버추얼 아티스트 'Hebi(헤비)'가 등장해 부스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헤비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지스타 마지막 날을 장식할 이번 무대는 게임 출시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는 이 작품은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영웅들의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내년 1월 PS5, PC, 모바일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