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피셔 복귀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년 간 스플린터 셀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담당하다가 이직했던 '데이비드 그리벨'이 다시금 프로젝트로 복귀했음을 알렸다.
해당 소식은 그리벨의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그는 "오늘 유비소프트 토론토로 복직하여 스플린터 셀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다시 담당하게 된 것을 알리게 되어 매우 매우 기쁩니다, 저에게 굉장히 특별한 팀과 프로젝트입니다"라 밝혔다.
한때 그리벨이 PIXOMONDO의 '게임 플레이 시스템 디자이너'로 이직하여 프로젝트가 난기류에 봉착학고 폐기 수순을 밟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다시 그가 복귀하며 현세대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샘 피셔를 만나볼 가능성이 생겼다.
한편, 스플린터 셀은 유비소프트의 대표적인 잠입 액션 게임으로 2013년 '톰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이후 현재까지 후속작이 없는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