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출시를 앞둔 연운이 글로벌에서 누적 이용자 수 '900만'을 달성했다.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는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900만 명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에버스톤 측은 12월 12일 모바일 출시를 통해 저변 확대도 기대 중임을 밝혔다.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 및 크로스 프로그레션을 전면 지원하는 모바일 버전 출시를 통해 어떤 플랫폼에서든 자신의 계정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고, 이용자들간 협력 기회를 한층 더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지속적인 개선 의지도 드러냈다. 앞서 연운 측은 '바람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 공지를 통해 '관심'과 '흥행'에만 안주하지 않고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약속한 내용에는 국내 유저들이 아쉬움을 표한 '현지화 수정' 내용을 포함하여 ' 일부 퀘스트와 퍼즐의 힌트 개선', 'Steam Deck 지원', '시간대 표기 개선', '의상 상·하의 분리', 'PS5 Pro의 PSSR 지원', '오디오 품질 향상' 등이 포함된다.
한편, 연운은 2025년 12월 12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했다. 오대십국시대를 다루고 있는 무협 오픈 월드 액션 어드밴처 RPG로 현재 모든 플랫폼에서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