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브컬쳐 기대작을 꼽으라고 하면 단언코 이 게임이 빠질 수 없죠. 바로 '명일방주: 엔드필드'입니다.

그리프라인에서 서비스 예정인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2026년 출시에 앞서 AGF 2025에 참가, 유저들에게 시연과 굿즈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습니다. 2026년 서브컬쳐 기대작인 만큼 관심이 뜨거웠던 가운데, 엔드필드 특유의 미래 공장틱한 부스에는 코스어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유저들을 반기고 있었죠. 그 현장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직접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부스에 가자마자 '이본'이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 2026년 기대작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니 ㄷㄱㄷㄱㄷㄱ


▲ CBT에서 선보인 한층 더 화끈해진 전투와 자동화 공정 건설의 맛, AGF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소문난 맛집(?) 엔드필드 시연을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부스를 방문

▲ 관리자에 몰입 중!


▲ 엔드필드의 출시를 응원하는 많은 유저들의 응원이 함께 하는 현장

▲ 이런 날에 타임어택 대결이 빠질 수 없지, 마블 아겔로미레 그 상대느은~

▲ 라스트 라이트를 핵심으로 한 냉기팟과

▲ 전작에서 수많은 적을 갈아버린 레바테인의 열기팟, 과연 그 승부의 향방은?

▲ 한 바퀴를 돌고 가는 길, 이번에는 '아델리아', '펠리카', '라스트 라이트'가 배웅합니다. 정식 출시 때 다시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