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의 마지막을 장식할 스토리가 공개되며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은 요즘, 잠시 잊고 있던 로스트아크 굿즈가 배송됐습니다. 지난 12일 주문해 25일에 수령한 제품으로, 연휴가 겹친 탓에 이제서야 사진과 함께 소개하게 됐습니다. 이번 굿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한정적으로 판매된 상품들로, 스마일게이트샵과는 별도 유통이 진행됐으며 현재는 구매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번에도 굿즈 라인업은 기존 상품보다는 신규 제품 위주로 구성해 선택했습니다. 다만 화제가 됐던 모코코 무드등은 아쉽게도 자금 사정상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구성은 만족스러운 편으로, 로스트아크 세계관과 감성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잘 담겨 있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제 하나씩 살펴보며 이번 굿즈들의 살펴보려 합니다.

▲ 이번에는 무드등을 제외하고 1종씩 구매해봤습니다

▲ 첫 타자는 카제로스 장패드!(책상 얼룩 죄송)

▲ 집에 로스트아크 장패드가 쌓여 처치 곤란이지만...카제로스는 못 참지

▲ 확실히 큰 일러스트로 보니 멋있습니다

▲ 이번 장패드에는 PC 주변기기처럼 스티커가 같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 가장 기대했던 굿즈인 아프로콩 인형

▲ 상당히 귀엽습니다

▲ 인게임 아바타와 비교하니 디테일이 잘 살아있네요

▲ 모코코 아바타 특유의 가방도 차고 있습니다

▲ 앉혀두면 머리가 무거워서 고개가 내려가는게 흠이네요

▲ 로스트아크 러기지택! 캐리어에 다는 이름표입니다

▲ 모코코의 귀여운 모습과

▲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는 부분까지! 캐리어에 달아두고 싶네요

▲ 다음은 이번 굿즈의 대미인 아브렐슈드 피규어!

▲ 전설 카드 2종과 피규어의 심플한 구성입니다

▲ 조형은 썩 괜찮습니다 아브렐슈드의 이미지가 잘 살아 있네요

▲ 옆으로 보면 뿔 장식의 디테일이 잘 살아있습니다

▲ 귀여운 아브렐슈드의 뒷모습

▲ 인게임 펫 '아브링'과 비교. 눈매가 가장 큰 차이네요

▲ 다음은 군단장 모코코 피규어! 랜덤 봉입입니다

▲ 카멘콩을 바랐는데 카제콩이 나왔네요

▲ 최종 보스답게 모코코치고 강한 인상입니다

▲ 자세히 보면 불꽃이 클리어파츠로 구현되어 있네요

▲ 정면/후면 샷 비교

▲ 아브렐슈드 스태츄와 한 컷!

▲ 의외로 가장 먼저 품절이 난 로스트아크 젤 펜

▲ 부드러운 볼펜이라 보시면 됩니다. 볼 커버가 있으니 사용 시 주의

▲ "니네이브"

▲ 후면에는 로스트아크 로고도 있습니다

▲ 클래스 랜덤 아크릴 블록도 있는데요

▲ 전 소울이터가 나왔습니다

▲ 클래스 키링과는 또 다른 맛이 있는 아크릴 블록

▲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로스트아크 카드 바인더

▲ 이전에 카드를 먼저 개봉해봤습니다 전설 카드가 꽤 잘 나왔네요

▲ 바인더는 대충 이런 느낌. 엘라어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라고 적혀 있네요

▲ 앞뒤로 수납 공간이 있고

▲ 속지는 2x2 20매로 사이즈는 스탠다드 사이즈입니다(63 × 88)
포토 카드인 로아 카드 기준으로 좌우 유격이 좀 남는 사이즈네요

▲ 그래서 트레이딩 카드 프로텍터에 씌워서 보관하면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 품질이나 크기나 매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