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인사를 담은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개발자 노트가 공개됐다.
이번 개발자 노트에는 '주민석' 디렉터와 '제이슨' 커뮤니티 매니저가 참여했으며 주 디렉터는 유저들에게 "계승자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건강'이 우선인 것 같다. 계승자 분들도 건강 챙기시면서 게임을 즐기셨음 좋겠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시작했다.
주 디렉터는 "올해에는 스팀 동접자 수를 늘리는데 집중할 생각"이라고 언급, "동접자 3만 명 달성 시 24시간 내내 소통 방송하며 계승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볼까 한다"라며 방송 종료 없는 마라톤 라이브 공약도 걸었다.
이 외에 다가오는 업데이트에 대한 언급도 했다. 골드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 '3종의 신규 트리거 모듈 추가', '엔조와 제이버의 개선', '검의 잔광, 그렉의 뒤바뀐 운명, 나제스트라의 헌신, 천둥우리 밸런싱'을 비롯하여 공들인 개별 스킨 '알비온 아이돌 스킨'을 소개했다. 주 디렉터에 따르면 이번 '아이돌 스킨'은 '알비온 걸즈'와 '셀레스타' 두 테마로 나뉘며, 한쪽은 '상큼'을 한쪽은 '섹시'를 대표한다.
이 외에 주 디렉터는 1월 13일에 추가적인 개발자 라이브를 예고했고, 해당 라이브에서는 이전에 진행했던 '1주년 스킨 공모전'의 중간 과정을 공유하고 추가적인 콘텐츠 소개를 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