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치안 캠퍼스에 위치한 TECH WEST(테크 웨스트)를 분야로 나누자면 스마트 홈, 푸드 테크, 디지털 헬스,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스포츠&피트니스로 나눠져 있었다. 그리고 글로벌 국가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우리 한국관의 규모가 정말 커서 괜히 더 기준이 좋아지더라. 마지막으로 뒤에서 소개할 한 해 혁신의 최전선에 위치한 '유레카 파크'도 빼놓을 수 없다.
테크 웨스트에서는 뭘 봐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요소가 신기하고 즐거우니까, 단지 부족한 시간이 아쉬울 뿐이다. 우리 일상과 정말 가까운, 최신 기술들이 접목된 아이디어들을 실천까지 옮긴 사례들을 가득 만날 수 있었던 TECH WEST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테크 웨스트에서는 유레카 파크(Eureka Park)를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 스타트업들의 꿈의 무대라고도 불리는 CES 2026 유레카 파크는 올해 또한 전 세계에서 모여든 관람객들과 투자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1층을 가득 채운 혁신의 공기.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역시 K-스타트업의 저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서울 통합관이었다. 유레카 파크를 거의 점령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도, 특히 올해는 17개의 국내 기업이 'CES 혁신상'을 휩쓸 정도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