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튀는 혁신의 TECH WEST를 뒤로한 채, CES의 심장부라고도 불리는 TECH EAST로 발걸음을 옮겼다. 테크 이스트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자리하고 있는데,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은 굴지의 대기업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의 삼성과 LG를 비롯하여 TCL, 하이센스, 파나소닉 등. CES의 메인스테이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며 조금 과장 보태서 인류의 내일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각 분야 대기업의 올해 계획을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작년 대비 좀 더 많은 게이밍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너무 친숙한 기업들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제품 좀 좋아한다면 익숙할 수 있는 '8BitDo'도 부스를 냈더라. 글로벌 테크 거인들이 준비한 TECH EAST 현장을 사진으로 준비했다.

▲ 테크 이스트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위치하고 있다

▲ 가슴이 웅장해진다. 홀에 들어오자마자 LG를 만났다


▲ 전시장 앞에서 멋진 디스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었다


▲ 도입부에서는 정말 얇은 TV들의 멋진 영상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차량의 스크린도 넘보고 있는 아성


▲ LG AI HOME에 대한 설명을 선보이는 중


▲ "빨리 출시해줘!!"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LG의 가정 로봇 클로이드도 만날 수 있었다

▲ CES LG 부스 한 켠에는 항상 게이밍 존이 있어서 좋다

▲ 울트라기어 모니터로 경험하는 쾌적한 게이밍 경험

▲ 전시장에 나오면 항상 TV로 게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현실은 지갑 사정이..

▲ 말 그대로 LG를 상징하는, LG 시그니처 가전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 스크린 어항의 퀄리티가 정말 많이 올라갔다. 조만간 느와르 영화에도 이런 게 나오지 않을까?


▲ 삼성은 홀 내부가 아닌 윈 호텔에서 별도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었다

▲ 보여줄 게 정말 많은 굴지의 대기업들은 외부에 전시장을 차리고 있다. 삼성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 CES 2026 메인 스폰서는 TCL이다. 그 만큼 메인 부스라고 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했다

▲ 입구에서부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 TCL의 마스코트! 반려로봇

▲ 개인적으로 내 취향은 아닌데

▲ 계속 보고있자니 빠져드는 것 같기도?

▲ 다양한 AI TV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 미래형 모빌리티 콘셉트 카와 디지털 콕핏 솔루션


▲ TCL은 이번 올림픽의 스폰서십을 맺었다

▲ NFL과도 스폰서십을 진행 중이다

▲ 하이센스는 이번에 월드컵과 스폰서십을 진행했다

▲ 그에 합당한 CES 2026의 부스 크기를 자랑한다


▲ 게이밍 존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 귀여운 로봇도 만날 수 있었다

▲ 하이센스의 AI 로봇! 어떤 기능들이 숨어 있을까


▲ 이야... 116인치의 멋진 미니 LED TV


▲ AI가 포함된 가전들도 만날 수 있었다



▲ 여기는 레이저, 즉 프로젝터 공간이다

▲ 캠핑에 최적화된 제품부터

▲ 국내 스크린 골프장이 위험하다. 집에서도 스크린 골프 연습 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 날이 오겠는데?


▲ 월드컵 스폰서십을 홍보하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 파나소닉은 작년과 다르게 별도의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 TECH WEST에 세라젬이 있다면, TECH EAST에는 바디프렌드가 있다

▲ 로봇 다리를 쭉쭉 펴는 사람들. 행복해지고 있다


▲ 휴대용 안마기도 있었다




▲ 피규어처럼 생겨서 하나 가져오고 싶었지만.. 관람객을 위해 양보했다


▲ 눈에 띌 수 밖에 없는 코닥 부스

▲ 메인은 스크린 액자 홍보였지만

▲ 코닥 하면 필카지 ㅋㅋㅋ 아직은 아날로그적인 요소들의 더 인기가 많았다


▲ 코닥에서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취급한다. 사진은 무선 스피커

▲ 이것도 스피커다

▲ 스마트 워치까지 취급하고 있다

▲ 이런 감성 못 참지


▲ 사진기 회사에서 출시하는 망원경, 뭔가 신뢰가 간다

▲ 스마트 카메라도 취급하고 있다

▲ 게이밍 파트도 지나칠 수 없지!

▲ 매년 보이는 아케이드 위주의 미니 게임기들

▲ 햇수로 내 3배는 재직한 대선배 기자의 원픽, "선배! 여기 팔빗또 있어요!!"


▲ 고유의 레트로 감성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8BitDo 컨트롤러들

▲ 국내에는 닌텐도 64를 연상케 하는 모델의 인기가 좋은데, 꽤 종류가 다양했다


▲ 국내에는 살짝 생소하지만 부스 크기나 제품 전시 상태를 보니 꽤 인지도가 높은 기업인 것 같다


▲ 퀄리티 좋은 게이밍 노트북을 취급하고 있었다


▲ 게이밍 공간이 참으로 아름답다



▲ 다양한 게이밍 장비도 취급하고 있었다

▲ 나중에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까?

▲ 엇 저 모니터는?

▲ 국내에도 유명한 무슨 모니터와 닮았는데...

▲ 대형 태블릿!

▲ "담당자님, 저기 MSI 로고 보여요"

▲ 뉴에그에서도 게이머들이 좋아할 요소들로 부스를 꾸몄다


▲ 덕분에 좋은 하루 보내긴 했다

▲ 비행 시뮬레이터까지 갖춰놨다

▲ 멋진 게이밍 PC들과

▲ 게이밍기어까지!


▲ 키보드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도 있었다


▲ 키보드 타건 존. 조금은 올드하지만 원초적이고 확실한 방법

▲ 다른 기업이 생각나는, 붉은 용을 로고로 사용하는 업체

▲ 다양한 게이밍기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 여기 의외로 규모가 작진 않다

▲ 레이싱 게이밍기어를 전문으로 다루는 업체

▲ 신나게 달려보자~


▲ 그 외에도 다양한 게이밍기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 개인적으로 꽤 재밌었던 부스. 다양한 형태의 UMPC를 만나볼 수 있었다

▲ 이렇게 평범한 형태부터

▲ 태블릿과의 퓨전하면

▲ 이렇게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 옛날 전자사전이 생각나는 작고 귀여운 사이즈

▲ 어떻게 이 기기에 잘 맞는 게임을 찾는다면 진짜 좋을 것 같다

▲ 국내에 학생용 맞춤형 가구 전문 기업들이 생각나는

▲ 맞춤형 데스크를 제시하는 업체

▲ 이상하게 이런 곳에 와서 게이밍 컨트롤러를 보면 반갑다

▲ 건담이 생각나는 디자인




▲ 정말 귀여운 게임기 발견!

▲ 게임보이스럽지만 칼베젤을 보니 옛날 GBA SP가 더 생각난다


▲ 이런 전시 너무 좋아

▲ 스마트폰에 이런 형식으로 게임 패드를 연결하면 게임보이처럼 즐길 수 있겠구나

▲ XR 기기, 놓칠 수 없지

▲ 캠핑에 최적화된 빔프로젝터!

▲ 프라이빗한 안정감을 주는 게이머의 공간

▲ 이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더욱 실감나는 VR / XR 게임을 즐길 수 있겠다

▲ 로봇과의 대국 현장!

▲ 갑자기 왜 나타났는진 모르겠는데 너무 귀여운 반려로봇

▲ 깔끔한 사무용 제품들과

▲ PC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 "나 제미나이 아니다"

▲ 게이머에게 익숙할 수 있는 렉사도 만날 수 있었다

▲ 렉사에 이런 제품들도 있나?

▲ 그래 원래 SSD, 메모리, SD 카드 등이 유명하다


▲ 요즘 메모리가 가장 귀하다...

▲ 닌텐도 스위치 2에 필요한

▲ 마이크로SD Express 카드

▲ 콘솔 게이밍 기기와 호환되는 SSD도 취급하고 있었다

▲ CES에서 차 빼면 또 섭하지. 멋지게 전시되어 있던 부가티

▲ 루비콘을 이런 식으로 만나다니!

▲ 소니 부스에서는

▲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아피라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었다


▲ 너무 즐거웠던 TECH EAST의 풍경기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