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의 삼성과 LG를 비롯하여 TCL, 하이센스, 파나소닉 등. CES의 메인스테이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며 조금 과장 보태서 인류의 내일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각 분야 대기업의 올해 계획을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작년 대비 좀 더 많은 게이밍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너무 친숙한 기업들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제품 좀 좋아한다면 익숙할 수 있는 '8BitDo'도 부스를 냈더라. 글로벌 테크 거인들이 준비한 TECH EAST 현장을 사진으로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