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에서는 브랜드 ROG의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기념하여 독보적인 콘셉트와 강력한 성능의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240Hz 마이크로 OLED를 탑재한 ROG XREAL R1 AR 게이밍 글래스, 코지마 프로덕션과의 콜라보를 통해 루덴스의 철학을 그대로 담은 ROG Flow Z13-KJP, 본격적으로 타깃을 잡고 브랜드화되고 있는 ProArt 라인업과 고프로(GoPro)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노트북까지.
다양한 신제품만 있는 게 아니다. 젠북의 견고한 설계를 눈으로 표현하고자 노트북을 핀 채로 반대로 뒤집어서 9kg 케틀벨을 올려놓은 파격적인 행보까지. 내가 이래서 에이수스를 좋아하지. 요약하기 어려워 오히려 난감했던 CES 2026 에이수스 쇼룸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