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라이벌즈'에 마블 코믹스의 '배드애스' 캐릭터 '데드풀'이 추가되며 활기를 띄고 있다.

넷이즈 게임즈는 지난 16일 마블 라이벌즈에 시즌6를 개시하며 신규 캐릭터 '데드풀'을 추가했다. '데드풀'은 그간 영화에서 '제4의 벽 돌파'와 '배드애스'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팬층을 형성했고 이번 마블 라이벌즈에 추가된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데드풀은 '독특한 캐릭터'로 구현이 되었는데 바로 '탱커', '딜러', '서포터'를 전환하며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마블 라이벌즈는 '뱅가드(탱커)', '듀얼리스트(딜러)', '전략가(서포터)'로 나뉘는데 데드풀은 이러한 규칙을 깨버린 것이다. 게임 내에서 데드풀은 책을 펼치면 다른 역할군으로 변경하여 교전이 가능하다.

한편, 상징적인 캐릭터 '데드풀'의 추가로 마블 라이벌즈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9개월 만에 일일 동시 접속자 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며 20만명을 기록했다.

▲ 엉덩이부터 내미는 과감함...

▲ 어느 것을 고를까요~

▲ 쌍도로 펼치는 호쾌한 액션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