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헤이븐 산하의 '문샷' 스튜디오가 결국 구조조정을 진행한다.
현지 시간 22일, 드림헤이븐 측은 외신 게임 디벨로퍼에 보낸 성명문을 통해 "2026년 초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한 출시와 무료 배포로 플레이어 수가 소폭 증가하였지만 게임 업데이트와 장기적인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구조조정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문샷 스튜디오 측은 구조조정을 진행하여 자원을 재정비하고 운영을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운영과 개발을 이어나간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마케팅'과 '퍼블리싱 관련 부서'가 구조조정 대상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편, 최근에 유비소프트, 스타브리즈 스튜디오, 메타(Meta) 등도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연초부터 '조직 효율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