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라이트코어 게임즈(Lightcore Games)의 기대작, 레트로 픽셀 방치형 RPG 모바일 게임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가 현재 한국 지역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예약자 수가 빠르게 50만 명을 돌파했다. 본 게임은 2026년 2월 6일 한국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게임 속 캐릭터 보이스 연기를 맡은 톱클래스 성우 최한의 단독 인터뷰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성우 최한은 강렬한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 ‘아서’를 연기한 소감을 깊이 있게 전했다. 그는 외견상 위엄 넘치면서도 내면은 자유분방한 야만한 영주를 정교하게 표현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설명했다. 최한은 처음 캐릭터 자료를 받았을 때 위엄 있는 기사 영주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나, 대본을 깊이 파고들며 캐릭터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소탈한 이면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복합적인 ‘반전 매력’을 목소리 하나하나에 담아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한국 사전예약 유저를 위한 특별 선물로 예약자 전원에게 론칭 시 SSR 빛 속성 영웅 '티르'와 한국 서버 전용 코스튬을 즉시 지급한다. 티르는 무거운 금속 갑옷 대신,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 제작된 '동국검무' 코스튬을 입고 화려하게 등장할 예정이다. 이 코스튬은 전통 의상의 우아함과 여전사의 날카로움이 어우러져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강인함을 품은’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티르'는 싸울수록 강해지는 반격의 핵심이다. ‘조롱’으로 적의 화력을 집중시키는 동시에 아군에게 보호막을 부여해 동료를 수호한다.
그 밖에 일본 게임 음악의 거장 이와다레 노리유키(대표작: '랑그릿사', '그란디아', '역전재판')가 티르를 위해 전용 전투곡을 작곡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격앙된 선율은 티르가 대검을 휘두르는 ‘새벽의 단죄’와 어우러져 정의의 힘을 예술의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는 2월 6일 출시되며 세부 사항은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