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압 솔레 필수 파츠에 토템으로도 활용 가능?
신규 니케 벨벳, 알기 쉽게 알려드려요

벨벳, 또 하나의 강한 풍압 솔레 니케 실장!
승리의 여신: 니케의 1월 29일(목) 업데이트로 신규 니케 '벨벳'이 실장되었다. 벨벳은 테트라 라인 소속으로, 2버스트 지원형 풍압 코드 SR 니케다. 버스트 쿨타임은 20초로 단독 기용이 가능하다. 지원형 니케답게 아군의 화력 증가를 보조하며, 자신의 화력 역시 높은 딜포터 포지션이다.
벨벳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범용성이다. 버스트 스킬을 발동하면 벨벳의 화기가 SR에서 MG로 변하는데, 다양한 공격력 버프와 추가 대미지 효과에 힘입어 제법 높은 화력을 낼 수 있다. 토템으로 사용하거나 비버스트 시에는 공격력 버프, 차지 대미지 버프로 아군 화력을 지원한다. 풍압 코드에는 나유타, 리버렐리오, 홍련: 흑영 등 차지 대미지 버프를 활용하기 좋은 고성능 니케가 많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꽤 준수한 성능을 보여줬다. 사격장 기준에서 2버스트로 활용할 때 제법 높은 대미지를 기록했다. 토템으로 사용할 때도 강하다. 특수 개체 요격전 크라운 9단을 기준으로 메이드 마스트와 비등한 클리어 속도를 보여주기도 했다.


테트라 기업 타워에서도 활약 가능
테트라 라인에는 정말 많은 니케가 있다. 하지만 기업 타워를 등반하기는 쉽지 않았다. 바로 타수 기믹을 처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테트라 라인에서 타워 등반용 MG 니케는 한정 니케인 루드밀라: 윈터 오너 정도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벨벳의 추가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벨벳은 기본 무기가 SG지만, 버스트를 사용하면 화기가 MG로 변환된다. 게다가 예열 시간도 거치지 않기에 빠르게 타수를 누적시킬 수 있다. 여기에 기본 체급도 좋고 버프도 보유하고 있어 타워 등반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벨벳 파티 조합 추천
#.[풍압 솔로 레이드] 세이렌 - 나유타(벨벳) - 흑련 - 리버렐리오 - 벨벳(토템)

풍압 솔로 레이드용 파티. 기본적으로 벨벳은 MG 변신으로 세이렌의 화력을 높여주고, 차지 대미지 버프가 있어 나유타, 흑련, 리버렐리오를 강하게 만들어 준다. 한마디로 풍압 솔로 레이드 핵심 요원 전원과 어울리는 셈이다. 자체 화력도 강력해 2버스트로 활용해도, 토템으로 사용해도 좋은 니케다.
#.[기업 타워] 바니걸 밀크 - 루주 - 앨리스 - 바니걸 에이드 - 벨벳

기업 타워에서 채용해볼 만한, 한정 니케를 제외한 조합이다. 기본적으로 바니걸 에이드로 버스트를 사용하고, 타수 기믹이 필요한 경우 벨벳의 버스트를 사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