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짧고 알아야 할 정보는 많습니다. 인벤에서는 Steam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주간 신작 소식부터 업데이트, 할인, 행사까지 다양한 정보를 인벤이 직접 픽해서 전해드립니다. 해당 코너는 2주 간격으로 연재되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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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 하이가드, 미드나잇 워커스, 케언
- 업데이트 : 데드락, 몬스터 헌터 와일즈
- 할인 : 딥 락 갤럭틱, 컬트 오브 더 램,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
STEAM NEWS
지난 한 주,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무슨 일이?
● 스팀 '보드 게임 축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스팀이 보드 게임 축제를 통해 이번 주 게이머들의 즐거운 밤샘을 예고했습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이번 행사는 테이블탑 및 카드 게임, 그리고 디지털 보드 게임 전반을 아우르는 할인 이벤트입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장르를 대표하는 명작들의 파격적인 할인 소식입니다. 무한한 확장성을 바탕으로 디지털 보드 게임 시장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테이블탑 시뮬레이터'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또한 카드 게임의 치밀한 전술과 보드 게임의 풍부한 전략, 그리고 환상적인 모험 요소까지 한데 담은 '아르멜로' 역시 75%라는 높은 할인율로 유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보드게임계에서 전설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게임들 또한 속속 할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TRPG의 원류로 꼽히는 던전 앤 드래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데메오 x 던전즈 & 드래곤즈: 배틀마크'가 대표적입니다. 이 게임은 데메오의 시스템 위에 원작 던전 앤 드래곤의 재미를 새롭게 구축하여,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비디오 게임에서도 원작의 깊이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던전 앤 드래곤 외에 정통 TRPG의 맛을 찾고 있다면 '글룸헤이븐'과 '프로스트헤이븐'을 추천합니다. 원작 보드 게임의 매력을 비디오 게임으로 고스란히 재해석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어, TRPG 마니아라면 놓쳐선 안 될 작품들입니다.
이 외에도 덱 빌딩 장르의 붐을 일으켰던 걸작 '슬레이 더 스파이어', 귀여운 캐릭터들과 대전형 카드 배틀을 즐길 수 있는 주사위 보드게임 '아스트랄 파티', 그리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고전 명작을 계승한 '인생게임2' 등 다채로운 타이틀이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보드 게임 축제는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짧게 진행되는 만큼, 주사위와 카드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은 게이머라면 서둘러 라이브러리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TRENDING
뜨거웠던, 금주의 스팀 화제작은?

이번 주 스팀 트렌딩 목록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인왕3 데모'입니다. 정식 출시가 아닌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코앞으로 다가온 출시일과 시리즈 특유의 인기가 맞물려 유저들의 이목이 쏠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피크 타임 기준 동시 접속자 수가 39,227명, 거의 4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몰리며 본편에 대한 뜨거운 관심도를 증명해냈습니다.
그 뒤를 이어 2위에 오른 게임은 "산이 거기에 있으니까요"라는 등산의 로망을 게임으로 옮겨온 '케언'입니다. 화려한 액션이나 장대한 서사시 같은 스토리는 없지만, 묵묵히 산을 오르는 고독한 감성을 지극히 현실적으로 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현실에서의 등정은 많은 위험이 수반되는 만큼, 안전한 집에서 험준한 암벽을 오르는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은 게이머들의 선택이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신작 슈팅 게임 '하이가드' 역시 트렌딩 목록 상위권에 안착했습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전술성과 에이펙스 레전드의 속도감을 섞어놓은 듯한 이 게임은 지형 파괴 요소에 장비 강화 및 성장 시스템을 접목해 기존 슈팅 게임과는 사뭇 다른 감각을 선사합니다. 독특하게도 기마 요소까지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다만, 출시 초기 심각한 수준의 최적화 문제와 더불어 맵 크기에 비해 플레이어 수가 너무 적다는 점 등 밸런스 적인 측면에서 비판이 이어지며 초반 평가는 혹평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꾸준히 담금질을 이어온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는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모습입니다. 유저들이 기다려온 멀티플레이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최대 동시 접속자 6만 명을 돌파하며 역주행 흥행을 기록 중입니다. 로드맵을 통해 약속했던 더 브리치와 멀티플레이 등을 착실하게 이행해 나가는 개발사의 행보를 볼 때, 정식 출시까지 그리 멀지 않았다는 기대감이 유저들을 다시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울헤이븐' DLC를 출시하며 즐길 거리를 더한 '컬트 오브 더 램'과 신작 '코드 베인2', '미드나잇 워커스' 등이 트렌딩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게이머들의 라이브러리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HOT DEAL
그래서 사요? 예? 사지 마요?

친구들과 함께 유쾌한 우주 드워프가 되어 광산 생활을 즐기는 '딥 락 갤럭틱'이 역대 최저가인 70% 할인을 진행 중입니다. 이 게임은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외계 행성의 깊은 곳을 탐험하며, 최대 4명의 동료와 힘을 합쳐 몰려오는 외계 괴물들과 맞서 싸우고 귀중한 자원을 채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드릴과 화염방사기 등 각기 다른 클래스의 장비를 활용해 길을 뚫고 적을 섬멸하는 호쾌한 재미를 갖췄으며, 취향만 맞는다면 대체 불가능한 최고의 협동 게임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만큼 친구들과 함께 입문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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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양 교주가 되어 나만의 종교를 창단하는 '컬트 오브 더 램'이 신규 스토리 DLC '울헤이븐'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눈 덮인 겨울을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지역과 이야기를 담고 있어, 잠시 교단을 떠났던 기존 유저들의 발길을 다시 교단으로 돌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볼륨이 한층 더 풍성해진 만큼, 아직 이 독특한 사이비 교단 운영 시뮬레이션을 경험해보지 못한 신규 유저에게도 지금이 바로 '입교'를 위한 최적의 타이밍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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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멀티플레이 모드를 도입한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가 40% 할인으로 역대 최저가를 갱신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공개된 로드맵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얼리 액세스 초반의 최적화 이슈는 말끔히 해결되었고, 멀티플레이를 비롯한 핵심 시스템도 탄탄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 사실상 스토리 완결과 파밍 위주의 엔드 콘텐츠 정도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완성 단계에 다다른 대작을 가장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지금 미리 라이브러리를 채워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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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이전과는 확 달라진 지금, 과거는 잊어주세요

현재 알파 테스트가 한창인 '데드락'이 대규모 업데이트 '고대 신과 새로운 피'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 '패트론'의 비주얼 일신입니다. 투박했던 외형을 싹 다 뜯어고쳤으며, HUD부터 채팅창까지 UI 전반의 가시성이 대대적으로 개선되어 각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기 쉬워졌습니다.
맵 디자인과 게임 플레이의 완성도 역시 한층 높아졌습니다. 맵 곳곳의 디테일이 보강되어 정식 출시에 가까워진 느낌을 주며, 병사 AI 향상과 최적화 개선을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전략의 폭을 넓혀줄 신규 아이템 2종이 추가된 점 또한 놓칠 수 없는 변화입니다.
긴 플레이 타임이 부담스러웠던 유저들을 위해 신규 모드 '길거리 난투'도 추가되었습니다. 4vs4 형식으로 단 하나의 라인에서만 교전이 펼쳐지는 이 모드는, 기존보다 훨씬 빠르고 캐주얼하게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6명의 새로운 영웅들입니다. 외형부터 콘셉트까지 전에 없던 매력으로 무장한 신규 캐릭터들은 1월 26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 순차적으로 전장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매번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될 때마다 게임에 활기가 돌았던 만큼, 이번 대규모 참전이 '데드락'의 메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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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대대적인 최적화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출시 초기부터 유저들을 괴롭혔던 고질적인 퍼포먼스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장장 11개월 만에 내놓은 '정식' 최적화 승부수입니다.
이번 패치는 지난 12월 진행된 선행 패치에 이은 후속 조치이자, 스팀(PC) 버전에 특화된 업데이트입니다. 핵심은 CPU와 그래픽 세부 설정을 추가해 하드웨어의 처리 부하를 대폭 경감시키는 데 있습니다. 또한 VRAM 사용 효율을 개선하여, 기존과 동일한 사양에서도 이전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수렵을 즐길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유저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특히 해외 커뮤니티에서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었던 'DLC 보유 여부 확인 프로세스의 과부하' 문제가 해결되면서 체감 성능이 확연히 좋아졌다는 평입니다. 일각에서는 최적화 과정에서 그래픽 디테일이 다소 하향되었다는 아쉬움 섞인 목소리도 나오지만, 플레이의 쾌적함이 보장되었다는 점에서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개발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오는 2월, 최적화 이슈의 종지부를 찍을 추가 업데이트까지 예고한 상태입니다. 그동안 프레임 드랍 걱정에 사냥을 망설였거나 잠시 무기를 내려놓았던 헌터라면, 이제 다시 필드로 복귀해 본연의 헌팅 액션을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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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발견
신작을 찾고 있다고요? 이 게임들을 추천합니다

색다른 FPS를 찾고 계신다면 신작 '하이가드'를 추천합니다. 이 게임은 장르 내 여러 인기작들의 특징을 절묘하게 접목한 독특한 게임성을 자랑합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처럼 벽을 철거하고 지형을 파괴하며 전술적인 루트를 만드는 전략성에, 에이펙스 레전드가 보여준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전장을 누비는 기마(말 타기) 요소까지 도입해, 기존 슈팅 게임에서는 느끼기 힘든 신선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만, 명확한 단점도 존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최적화입니다. 시스템 사양을 상당히 많이 탄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출시 직후 유저들로부터 혹평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다소 높은 사양이 요구되거나 옵션 타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가드'를 추천 목록에 올리는 이유는 이 게임이 무료 플레이이기 때문입니다. 최적화 이슈가 다소 걸리긴 하지만, 금전적인 부담 없이 설치해 볼 수 있는 만큼 새로운 감각의 슈팅 게임을 찾고 있는 FPS 마니아라면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직접 '찍먹'해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추천평: RAR***] "게임 자체는 재밌는듯 속도감도 있고 쉴드 브레이커 꽂을때마다 도파민 지림 막 팀원들끼리 막고 밀고있으면 전우애 생김"
[추천평: Nat***] "로망과 판타지로 똘똘 쌓여진, 총잡이 기사단이 되고 싶은 마니아를 위해서'만' 만들어진 게임"
[비추천: Arm***] "요약: 2개월 기다리세요.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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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가 좀비 아포칼립스의 세계로 게이머들을 초대합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폐허가 된 빌딩 리버티 그랜드 센터에서 다양한 무기와 물자를 파밍하고 무사히 탈출해야 하는, 장르 본연의 문법에 충실한 1인칭 생존 게임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최근의 트렌드를 거스르는 하드코어함에 있습니다. 최근 익스트랙션 장르가 대중성을 고려해 다소 캐주얼한 요소를 가미하는 추세라면, '미드나잇 워커스'는 정반대의 길을 택했습니다. 특히 전투 시스템에서의 제약이 두드러집니다. 플레이어에게는 회피 키도, 달리기 키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전력 질주로 도망치거나 날렵하게 공격을 피하는 플레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셈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적 제약은 게임을 정적이면서도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로 이끌어갑니다. 결국 생존의 핵심은 좀비와의 세밀한 간격 조절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잡몹이라도 두세 마리가 동시에 들러붙으면 순식간에 캐릭터가 사망에 이를 수 있어, 한 걸음 한 걸음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처럼 타협 없는 하드코어 요소는 유저들 사이에서 극명한 호불호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현재 스팀 평가가 복합적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결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작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방증합니다. 다분히 매니아층을 겨냥한 구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묵직하고 현실적인 하드코어 액션에 매력을 느끼는 게이머라면 깊이 빠져들 만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려는 유저에게는 그 진입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평: Sug***] "얼리 액세스 게임이라는 점은 감안해야겠네요. 하지만 어둡고 더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번 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입니다"
[추천평: sys***] "혼자하기 무서운데 무섭고 무서워요 소리지르는 좀비 무서워요 사람이 무서워요 좀비가 무서워요 배경이 무서워요"
[비추천: rka***] "분위기와 느낌은 좋았으나, 얼리엑세스 방패 뒤에 숨은 알파테스트 수준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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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거기에 있으니까요" 등산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유명한 대답처럼, 신작 '케언'은 오로지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등반가의 여정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어디든 자유롭게 오를 수 있는 등반 시스템입니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직접 산을 탐험하며 바위의 표면을 확인하고 최적의 루트를 설계해야 합니다. 암벽이 던지는 난제를 해결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은 흡사 거대한 퍼즐을 푸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현실적인 등반 감각 또한 일품입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매서운 추위 등 가혹한 대자연에 맞서 체력과 자원을 관리하는 압박감은 실제 등반 못지않은 긴장감을 줍니다. 하지만 그 험난한 여정이 마냥 외로운 것만은 아닙니다. 모험 도중 생각지도 못한 동료들을 만나게 되며, 이들과의 만남은 고독한 사투 속에 색다른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현실에서의 등정은 목숨을 건 위험이 따르지만, '케언'은 가장 안전한 곳에서 그 극한의 도전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거대한 자연 앞에 선 인간의 도전 의식, 그리고 내 손으로 길을 만드는 성취감을 맛보고 싶은 게이머라면 장비를 챙겨 이 산에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추천평: Her***] "제겐 이미 올해의 게임입니다. 훌륭한 음악과 분위기에 더해 도전적인 게임플레이까지 완벽해요. 꼭 사세요! 그리고 초크도 사용하세요!"
[추천평: Men***]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암벽 등반 게임으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시간과 돈을 투자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비추천: Bar***] "게임 자체는 (스토리를 제외하면) 꽤 재밌고 게임플레이 아이디어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정말 최악이에요! 주인공은 너무 비호감이고 재수 없는 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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