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C게임즈가 개발·서비스 중인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이 2월 4일 업데이트를 통해 설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콘텐츠 추가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설날 시즌을 맞아 이용자 보상에 초점을 맞춘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일정 조건을 달성하면 원하는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영입할 수 있으며, 무료 영입 기회를 대폭 확대해 한정 큐폴과 펠로우를 획득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성장 지원 혜택도 강화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경험치 획득량 증가, 장비 강화 비용 할인, 필드 보스 및 보상 상향, 던전 추가 입장 기회 제공 등이 적용된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던전 무료 입장 혜택이 한층 확대돼 빠른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메인 시나리오 에피소드 22-1이 새롭게 공개된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캐릭터 최대 레벨이 195까지 확장되며, 이에 맞춰 신규 ‘성좌 등급’ 메달 장비가 추가돼 장비 세팅의 선택지를 넓힌다.
도전 콘텐츠도 함께 보강됐다. ‘혼돈의 최심부’ 던전에 신규 보스가 추가돼 고난도 전투 콘텐츠가 강화되며,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배틀 콜로세움’ 던전도 새롭게 운영된다. 이와 함께 ‘바니걸 & 겜블러’를 테마로 한 신규 코스튬이 추가돼 캐릭터 외형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확장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한정 접속 이벤트도 진행된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일정 기간 동안 접속 보상이 강화되며, 모든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설 연휴 기념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이벤트 기간 이후에도 일정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IMC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성장 지원, 시즌 이벤트를 병행하며 설 연휴 기간 동안 플레이 환경 전반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