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대륙 '카다룸 제도' 뭐 해야 하지?
카다룸 제도 초반 할 일 정리
- 접속 후 영지 의뢰가서 '빛바랜 고대 기록', '찢겨진 고대 기록' 파견하기(세계수의 잎 #119)
- 메인 퀘스트 약 1시간 30분~2시간 진행(스킵 시 40분 내외)
- 베른 신형 탐사선에서 '항해 모험물' 획득
- 모코코 씨앗 6개 모으기
세이크리아와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는 신규 대륙 '카다룸 제도'. 이번 에피소드는 소규모로 알데바란의 바다의 모험을 떠나기 전 예고에 가까운 구성이다. 메인 스토리는 스킵 없이 진행한다면 1시간 30분~2시간 내외, 스킵한다면 35~40분이 걸린다.
시안의 뒤를 이어 슈샤이어에서 시리우스 교단을 이끄는 빙결의 사제 클로리안은 세이크리아의 기습을 받고 모험가의 도움을 요청한다. 그를 따라 모험가는 세이크리아 교단이 노리는 정체불명의 '성물'의 행방을 쫓게 된다.
대륙 퀘스트 지식 전수 비용은 14,400골드이며 직접 클리어 시 아비도스 융화 재료 282개와 운명의 파편 등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준다. 소규모 대륙인만큼 모험의 서는 특별히 없으며 모코코 씨앗은 6개, 세계수의 잎 2개, 항해 모험물 1개의 간단한 구성으로 나왔다. 이중 세계수의 잎을 제외하면 모두 크게 어렵지 않은 편.
대륙 출시 후 가장 주의할 점은 영지 파견이다. 무심코 아무거나 파견을 보낼 경우, 세계수의 잎 획득이 하루 늦춰질 수 있다. 반드시 영지 의뢰 항목에서 '찢겨진 고대 기록', '빛바랜 고대 기록' 두 가지 아이템이 있는지 확인하고 파견을 진행하자.
한편, 신규 선박 '루미나스'가 출시되었는데 아직은 선원도 선박 레벨업도 불가능한 사양이다. 다만 6레벨 상태로도 기존 선박 8~9레벨에 가까운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 추후 업그레이드가 풀릴 경우 좋은 스펙의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