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서밋 조직위원회는 오늘(23일)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일본 교토에서 개최되는 인디 게임 전시회 '비트서밋 펀치(BitSummit PUNCH)'의 행사장 맵 및 이벤트를 볼 수 있는 특설 페이지를 개설하고, MC 및 오프닝 퍼포먼스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했다.



이번 비트서밋 펀치의 스테이지 MC 및 오프닝 퍼포먼스에는 그간 비트서밋 가이덴부터 MC를 맡은 아나운서 요코마치 아이와 J-mon가 진행을 맡는다. 또한 일반 공개일인 23일과 24일에는 게임음악 작곡가 사카모토 교수의 연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일반 공개일 참가자를 위한 오피셜 PR 서포터즈 캠페인도 진행한다. 인기 스트리머들의 공식 방송과 연동한 선물 캠페인을 비트서밋 공식 X를 통해 실시하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출연자 전원의 사인이 담긴 '비트서밋 펀치 공식 T셔츠'를 증정한다. 응모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X 팔로우 후 캠페인 포스트 리포스트, 응모 폼에 응원 코멘트나 일러스트를 작성하면 된다.



이와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앱 17라이브와 연동해, 17라이브의 V라이버와 행사장 내에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앱 내에 연동된 이벤트를 통해 선출된 상위5명과 '비트서밋 펀치' 콜라보 옥외 광고가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교토역 각처에 게시된다. 또한 틱톡 인기 크리에이터 팀 TIZZ TRIDENT 멤버들이 공식 리포터로 참가, 행사장 곳곳의 모습을 틱톡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만의 인기 인플루언서 미빈 등 해외 인플루언서들도 여럿 참가해 각국에 다양한 인디 게임을 소개한다. 또한 레이아크 공동 창업자인 'Tony' 등 대만 최대 인디 게임 행사인 G-EIGHT의 공동 창립자들도 현장에 방문한다. G-EIGHT 공동 창립자들은 비트서밋 현장에서 인디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한편, 이후 공식 리포트로 주요 작품 및 이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비트서밋 펀치는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교토 미야코멧세에서 진행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X 및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