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가이드 그 첫 번째 클래스는 기본 세팅부터 리그 경기까지입니다. 부담 없이 함께 시작해봅시다!

STEP.1 클럽팀·대표팀 생성

FCO에 처음 접속하고 구단주명을 지으면, 이제 팀을 생성해야 합니다. 구단주가 되었으니 앞으로 운영할 팀을 선택해야 하죠.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클럽팀입니다. 클럽팀은 vs AI전이 메인인 리그 모드에서 사용하는 팀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생성한 클럽팀은 공식 경기가 포함된 대표팀에도 반영됩니다.
클럽팀은 취향대로 선택하셔도 문제없습니다. 여기서 획득하는 선수·코치 라인업은 게임을 조금만 플레이해도 금방 교체해야 할 정도로 성능이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평소 좋아하는 팀, 뛰고 싶은 리그, 입어보고 싶은 유니폼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클럽팀을 바꾸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리그 모드를 완주하면 변경할 수 있고, FC(게임 전용 포인트)를 사용해 교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STEP.2 8주년 보상 수령 및 선수 영입

지금 FCO는 8주년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8번째 생일답게 풍성한 보상도 준비되어 있죠. 새로 시작하거나 복귀하기에도 좋은 시즌이고, 자신의 스쿼드 가치를 높이기에도 좋은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지만, 핵심은 접속과 플레이입니다. 매일 게임에 접속하고 최소 5판 정도 플레이하면 대부분의 이벤트 조건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꽤 많은 BP를 얻을 수 있으니 이벤트는 반드시 체크하고 받아주세요.
이렇게 얻은 BP는 이적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유저라면 아직 어떤 선수를 사야 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으니, 우선은 마음에 드는 저렴한 100억~200억대 선수를 구매해 스쿼드를 구성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결국 좋은 핵심 선수를 구매하는 것이 포인트인 만큼, 지금 단계에서 과소비는 금물입니다. 좋은 선수를 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꼭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관련 기사] 신규/복귀 올인원 포함! 'FC 온라인' 8주년 기념 이벤트 정리




STEP.3 딸깍으로 끝내는 포메이션·전술 세팅

#.1 영입한 선수를 로스터에 등록
보상, 혹은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선수는 [선수 등록]을 통해 로스터에 편성할 수 있습니다. [미등록 선수]를 [등록 선수]로 교체하거나 이동할 수 있죠. [등록 선수]로 지정하면 모든 능력치가 4만큼 상승합니다. 영입한 선수는 개인 전술도 세팅해야 하고, 강화도 진행해야 하지만 복잡한 내용은 나중에 살펴보도록 하죠.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급여]입니다. 급여는 다른 게임의 '코스트'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능력치가 높은 선수는 높은 급여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대표팀은 주전 11명, 후보 7명을 합쳐 [300 급여] 내로 구성해야 합니다. 효율적으로 급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지금은 머리 아프니까 나중에 다뤄보죠.
아 참, 급여는 PvP 모드인 [대표팀]에 적용됩니다. 오늘 진행할 PvE [클럽팀]에는 적용되지 않으니 우선은 편하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2 포메이션 및 전술 설정
가용할 수 있는 최고 전력을 로스터에 편성했다면, 다음으로 할 것은 포메이션 및 팀 전술 세팅입니다. FCO에서 전술이 차지하는 비중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전 지식과 노하우가 필요하죠.
지금 당장 상세한 전술을 세팅하는 게 좋겠지만, 아직 시작 단계라 그 정도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FCO는 상위권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을 내 팀에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최상위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이기에 완성도 역시 높습니다. 전술 복사는 [플레이 가이드] - [트렌드 센터]에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딸깍'으로 가능하다는 것!
선수 선발 역시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어떤 선수가 어떤 포지션에 뛰느냐에 따라 실제 능력치도 달라지고, 보여주는 퍼포먼스 역시 크게 차이 나죠. 자세한 세팅은 나중에 살펴보도록 하고, 지금은 [자동 편성] 기능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이벤트로 다양한 임대 선수 및 스쿼드가 지급되니, 강력한 스쿼드를 원한다면 [퀵 스쿼드]를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3 팀 컬러 및 감독
우선은 게임에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자동 기능을 활용하는 쪽을 추천드렸지만, 그래도 자동 기능의 한계는 있습니다. 조금만 신경써도 팀 퀄리티과 확 높아지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팀 컬러와 감독입니다. 팀 컬러와 감독은 실질적인 성능도 그렇지만, 축구 팬으로서의 감성 영역이기도 하니 세팅해두면 좋습니다.
팀 컬러는 특정 선수들을 함께 사용하여 추가 능력치를 얻는 시스템입니다. 가령, AS 모나코 선수 3명을 로스터에 편성하면 [AS 모나코 1단계]가 발동되어 전체 능력치 +1이 적용됩니다. AS 모나코 소속 선수 11명을 모으면 4단계가 발동되어 능력치가 더욱 강화됩니다.
팀 컬러는 단순히 클럽 이력으로만 효과를 받는 것이 아니라 출신 국가로도 적용 가능하며 이 외 선수간 케미로 구성된 것들도 있으니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FCO 인벤 DB를 확인해보세요!
▶ FCO 인벤 팀 컬러 DB 바로가기
감독도 정할 수 있습니다. 각 감독마다 선호하는 포지션이 있는데요. 감독에 맞는 포메이션을 사용하면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죠. 여기에 감독마다 보유한 능력이 있는데죠. 한 가지 예로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의 패스 정확도와 패스 속도를 높여 줍니다. 패스 위주의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꼭 고용해야할 감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각자 스타일에 맞게 선택해 봅시다.
▶ FCO 인벤 감독 DB 바로가기


STEP.4 이제 실전! 꼭 알아야 하는 조작법

팀 창설과 선수 영입, 포메이션 세팅까지!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실전, 손가락 싸움입니다. 바로 공식 경기, PvP로도 가셔도 좋지만 처음 시작하셨거나 오랜만에 복귀하신 유저라면 리그 모드를 통해 감을 잡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PvE로 진행되는 만큼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으니까요.
사실 FCO는 선수 능력치만큼,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컨트롤입니다. 순간적인 판단과 피지컬, 적절한 조작은 물론 넓은 시야와 상대의 심리를 읽는 능력까지 갖춰야 하죠. 하지만 지금은 간단한 조작 정도만 익혀봅시다. [S]로 패스하고, [D]로 슛하는 걸로도 충분합니다.
리그 모드는 승점 경쟁은 물론 개인 타이틀 경쟁도 함께 진행됩니다.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으니 공식 경기 전 실력 증진용으로 플레이해도 좋고, 본격적으로 리그 모드만 파고들어도 좋습니다. 낮은 난도에선 다소 슴슴하지만, 최고 난도까지 가면 이게 또 만만치 않거든요!


STEP.5 놓쳐선 안될 보상이 가득한 미션 허브 + 웹 이벤트
팀도 만들었고, 선수도 영입했고 전술도 구상했고, 리그 경기까지 뛰어봤다면 이제 FCO의 '맛' 정도는 본 셈입니다. 이제 팀 성장을 위해 여러 콘텐츠를 플레이할 일만 남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미션 허브]입니다.
[미션 허브]에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중엔 절대 놓쳐선 안 될 기간 한정 이벤트도 있죠. FCO의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기 전, 미션 허브에 들러 미션을 확인하고 보상을 수령하도록 합시다. 이외에도 웹 페이지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니, 잊지 말고 체크해 주세요.
앞서도 잠깐 설명했지만, 지금 FCO는 8주년 이벤트가 한창입니다. 그리고 상당수의 이벤트는 게임 클라이언트가 아닌, 웹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파격적인 혜택이 준비되어 있으니 절대 놓치지마세요.
▶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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