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컨트롤러 대표 이미지HARDWARE스팀 컨트롤러관련 기사리뷰쥐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조작, 스팀 컨트롤러의 가능성개봉기두 개의 트랙패드 달린 스팀 컨트롤러, 직접 뜯어봤습니다인터뷰2015년의 교훈 스팀 컨트롤러, 이번엔 '진짜 게임 패드'뉴스5월 5일 판매 시작 '스팀 컨트롤러', 168,000원 확정
두 개의 트랙패드와 함께 일찌감치 그 모습이 공개됐던 스팀 컨트롤러. 하지만 여러 글로벌 이슈에 함께 공개될 하드웨어 스팀 머신, 스팀 프레임처럼 출시 일정이 도무지 확정되지 않았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스팀 컨트롤러를 정식 출시 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가장 궁금한 건 트랙패드가 기존 컨트롤러와 어떤 차이점을 만들어낼지, 또 2015년 공개된 스팀 컨트롤러와는 어떻게 다를지, 궁금한 부분들이 잔뜩 있었는데요. 개봉기를 통해 스팀 컨트롤러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지, 직접 살펴봤습니다. 오랜 기간 미리 사용하고 전해드리는 체험기, 그리고 개발진이 스팀 컨트롤러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변한 인터뷰도 같이 확인해보세요.

▲ 이중 포장으로 단단하게 국내까지 날아온 기특한 스팀 컨트롤러, 쫘식

▲ 개봉은 종이를 뜯어내는 방식입니다.

▲ 가볍게 드르륵, 칼은 넣으세요

▲ 살짝 열어보면

▲ 영롱한 스팀 컨트롤러의 자태

▲ 아래는 컨트롤러와 페어링을 위한 퍽

▲ 위에는 글 없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연결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 구멍에 살짝 손을 넣어 당기면 이렇게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 길이는 그냥 적당-

▲ 간단한 법령 고지 사항 등이 적힌 안내서

▲ 한국어도 있습니다

▲ 이렇게 살짝 꺼내서 보면

▲ 위아래로 길쭉해 사각형에 가까운 컨트롤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재질은 살짝 맨들거리는 느낌에 2015년 버전과는 마감이 비교도 안되게 좋아졌습니다

▲ 범퍼, 트리거가 양 쪽에 각각 하나씩 있고, USB-C 포트도 있습니다

▲ 뒷모습을 보면 그립부가 유연하게 빠져있고

▲ 백그립 버튼으로 버튼 수를 정말 다양하게 마련해 놨습니다. 버튼도 딱 눌리는 위치에 있죠

▲ 뒤에 있는 포고핀은 퍽과의 연결을 위한 부분입니다

▲ 요게 스팀이랑 바로 연결도 시켜주고, 연결 유지해주고, 또 충전도 됩니다

▲ 반대쪽은 고무 재질로 잘 밀리지 않게 만들어졌고요

▲ USB-C 케이블과 퍽을 연결하고, 핀 부분으로 연결하면 저렇게 케이블만 들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자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퍽을 연결한 상태에서도 이렇게 충전 잘 됩니다

▲ USB-C 케이블 연결로도 충전 되고요

▲ 위에서 보면 요런 식

▲ Xbox 엘리트 패드와 비교하면 요정도 크기. 생각보다 크다면 크고, 또 손에 쥐면 적당한 느낌

▲ 높이 자체가 그다지 높지 않고, 뒤가 가볍게 띄워져 있어 그립감을 높였습니다

▲ 이 그립부는 손으로 쥐는 걸 버튼으로 매핑할 수 있습니다, 요게 진짜 신세계

▲ 트리거는 살짝, 끝까지 눌리는 깊이를 구현했고 아날로그 스틱은 무려 TMR를 사용했습니다

▲ 두 개의 트랙패드는 안으로 더 깊게, 그리고 모여지는 형태로 구성돼 엄지 조작에 착 맞는 느낌을 줍니다.
더 자세한 사용기는 스팀 컨트롤러 리뷰를 같이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