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돌 SSR 1기 + 무료 166뽑 지급!
여기에, 0티어급 유일신급 1, 2, 3버스트까지 획득 가능!

160벽 돌파를 위한 키 카드! 풀돌 SSR 니케 지급
승리의 여신: 니케의 3.5주년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매 주년·반주년 업데이트마다 나오는 이야기지만, 이번 역시 최적의 입문·복귀 타이밍이라는 평가다. 특히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퀄리티 높은 덱을 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보 유저들이 주목할 것은 역시 SSR 풀돌 니케 무료 배포다. 이번에는 ‘아비스타’가 배포된다. 아비스타의 성능 자체는 그렇게까지 뛰어나진 않지만, 총 네 장을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니케의 레벨업에는 ‘싱크로 디바이스’라는 시스템이 적용되는데, 160레벨 이상으로 니케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풀돌파 SSR 4기가 필요하다.
현재는 과거에 비해 SSR 니케를 획득할 수 있는 루트가 다양해져 예전만큼의 장벽은 아니지만, 여전히 소중한 혜택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성장에 필요한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무료뽑기 최대 166회까지 가능 + 성장 재화까지
신규·복귀 시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무료 가챠 티켓이다. 3.5주년에서는 130회부터 최대 166회까지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무료 연차를 얻는 방법도 크게 어렵지 않다. 우선 로그인 시 ‘아니스: 스타’, 그리고 추후 픽업이 예정된 ‘네온: 비전 아이’를 하루에 한 번 무료로 뽑을 수 있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보상은 기본 지급과 출석 체크만으로 획득 가능하며, 간단한 일일 퀘스트를 통해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성장 재화도 넉넉하게 지급된다.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성장 재화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번 패치로 요격전 보상 역시 상향되었다.


0티어로 1, 2, 3버스트 모두 도배 가능!
이번 3.5주년 복귀의 최대 메리트는 바로 획득 가능한 니케들의 성능이다. 지금이라면 1·2·3버스트 모두 0티어 니케로 구성할 수 있다.
현재 ‘아니스: 스타(아니스)’의 픽업이 진행 중이다. 아니스는 현 환경에서 최강의 1버스트 니케로 평가된다. 기본적으로 버스트 쿨타임 감소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력한 공격력 관련 버프와 높은 체급까지 갖췄다. 지금 기준으로 아니스보다 뛰어난 1버스트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여기에 1버스트 니케를 추가 편성하면 재사용과 힐러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어 범용성 또한 뛰어나다.
부동의 0티어 2버스트, 크라운도 획득할 수 있다. 크라운은 3.5주년 이벤트 ‘STAR TRAIL’을 통해 얻을 수 있다. ‘STAR TRAIL’은 과금액에 따라 획득하는 특별 포인트로 다양한 보상을 얻는 이벤트다. 이 중 950 포인트 달성 시 획득 가능한 ‘궤적의 끝자락’에서는 도로시, 크라운, 미하라: 본딩 체인 중 하나를 선택해 얻을 수 있다. 크라운은 2버스트를 넘어 전체 니케 중에서도 최상위 성능으로 평가되는 만큼, 선택 후 후회할 일은 없다.
3버스트 자리에는 ‘네온: 비전 아이(네온)’이 기다리고 있다. 네온은 4월 30일(목)부터 픽업이 시작된다. 네온은 3버스트 화력형 딜러로, 현재 스킬만 공개된 상태다. 다만 스킬 툴팁만으로도 높은 성능이 기대되며, 특히 스테이지 진행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리듬 게임을 넣어놨네...여기에 초고점 스토리까지!
.5주년 이벤트에는 전용 미니 게임 ‘TRACING THE STAR’가 추가되었다. 대형 이벤트에 전용 미니 게임이 포함되는 것은 드문 일은 아니다. 하지만 ‘TRACING THE STAR’의 퀄리티는 기존 미니 게임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 이번 미니 게임은 리듬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며, 니케 특유의 OST와 맞물려 뛰어난 시너지를 낸다. 쉬운 난이도부터 도전적인 난이도까지 구성되어 있어, 이 리듬 게임을 목적으로 니케를 시작하는 유저도 있을 정도다.
스토리를 즐기는 유저들도 주목할 만하다. 3.5주년 직전 업데이트로 추가된 사이드 스토리와, 이번에 추가된 메인 스토리는 니케 스토리의 최고점을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여기에 주인공들의 서사를 다루는 스토리 이벤트까지 진행 중이어서, 스토리 팬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업데이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