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리니지W가 5월 13일(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주 업데이트에는 진혼의 감옥 리뉴얼, 카드 상점 추가 및 명예 상점 아이템 업데이트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진혼의 감옥 규칙이 변경됐다. 이제 모든 문이 생성된 상태로 시작되며 각 방에 '진혼의 등불'이 배치된다. 각 방에서 진혼의 등불 사용 시 '흑염귀왕'이 소환되며 방마다 필요한 곡옥의 수는 상이하다. 포탈은 선인의 가호 등급에 따라 입장할 수 있는 곳이 다르며 '무화' 등장 시 모든 문이 개방된다. 무화 처치 또는 수요일 22시에는 문이 모두 닫힌다.

추가로 파티 던전 입장 인원도 바뀌었다. 이제 말하는 섬 던전 바포메트, 갈망의 화원, 속삭임의 바다 크라켄에 혼자서도 입장할 수 있다. 5월 27일(수) 점검 전까지 파티 던전 보스 처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상으로 '인연의 전리품 상자'가 주어진다.

5월 27일(수) 점검 전까지 '수호자의 반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교환소에서 구매한 수호자의 반지를 강화 주문서를 통해 '수호자의 상자'로 만들 수 있다. +3강부터 +9강까지 상자 종류가 상이하며 주문서를 획득 가능한 이벤트 지역은 11곳으로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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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뉴얼'이라 할 정도로 규칙이 바뀐 진혼의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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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 던전이지만 혼자서도 입장 가능하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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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자의 반지를 강화하고 상자와 교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