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플레이엑스 2026, 전시장 중앙에는 각종 하드웨어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바로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의 대형 부스 공간, '테크아레나(Tech Arena)'였죠.
이 자리는 어느 한 회사의 제품이 모여있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유명 하드웨어 제조사의 최신 제품을 말 그대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에이서스, HP는 물론이고, "불좀 꺼줄래"로 더 잘 알려진 클레브, 샌디스크, AMD와 협업해 공간을 꾸린 LG 그램은 물론 키보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펀키스의 부스도 있었죠. 아, 사이버트럭을 전시해 둔 엑스지미(XGIMI)는 모르고 지나칠리가 없고요.
각 부스들은 저마다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해 둬서, 거대한 가방을 메고 떠나는 참관객과 길게 늘어선 대기줄을 보는 것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엑스포 2026의 이튿날, '다나와 테크아레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