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극 중 캐릭터의 독특한 외형과 눈 디테일을 그대로 본떠 디자인되었으며, 아이패드 10세대 및 11세대 모델과 호환된다. 특히 모바일 기기로 게임이나 영상 콘텐츠를 자주 즐기는 사용자들의 플레이 환경을 고려해 기기 보호 성능과 조작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벨킨 릴리패드 아이패드 케이스는 외부 충격 흡수에 강한 EVA 폼 소재로 제작되었다.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 특성상 사용자가 기기를 거칠게 다루거나 예기치 않게 떨어뜨리는 상황에서도 아이패드 본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테두리 부분은 부드럽고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로 마감 처리하여, 손에 땀이 나는 긴박한 게임 플레이 중에도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고 기기 낙하 실수를 방지하도록 돕는다.
사용자의 플레이 환경을 지원하는 편의 기능도 대거 탑재됐다. 제품 뒷면에는 접이식 킥스탠드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도 가로 모드 중심의 모바일 게임을 즐기거나 영상을 시청할 때 최적의 화면 각도를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이동 시 휴대성을 높여주는 일체형 손잡이가 적용되어 실내외 어디서든 편리하게 기기를 지참하고 이동할 수 있다.
제품은 유해 물질이 없는 안전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이물질이 묻어도 물티슈 등으로 쉽게 닦아낼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제품 구매 시 홈 화면과 잠금 화면을 릴리패드 테마로 꾸밀 수 있는 전용 디지털 배경화면 다운로드 QR 코드가 함께 제공된다.
벨킨 CEO 스티브 말로니(Steve Malony)는 "릴리패드는 디지털 기기를 밀접하게 사용하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캐릭터"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벨킨이 추구해 온 품질과 내구성, 보호 성능은 물론 캐릭터의 개성까지 담아낸 액세서리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업의 기반이 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는 장난감들이 토이 스토리 역사상 최초의 전자기기, 릴리패드를 마주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루며, 오는 2026년 6월 17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벨킨의 이번 신제품 케이스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 쿠팡, 코스트코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