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클래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했던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다. 박지성, 손흥민, 홍명보, 유상철, 기성용, 이영표, 이운재, 이청용, 안정환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은 2010년 국가 대항전 활약상을 기반으로 출시됐으며, 132라는 높은 스태미너에 위치 선정 130, 가속력 126, 속력 124를 보유했다. 손흥민은 2018년 국가 대항전 활약상이 반영되어 속력과 가속력이 128, 골 결정력 126, 슛 파워 127, 위치 선정 130 등을 기록한다.
안정환은 2002년 활약상을 기반으로 출시됐다. 주요 능력치는 헤더 125, 볼 컨트롤 124, 위치 선정 124, 골 결정력 122 등이다. 차두리는 속력과 가속력 128, 스태미너 125, 크로스 124를 보유했으며, 기성용은 짧은 패스와 긴 패스, 중거리 슛, 볼 컨트롤 등에 강점을 가졌다.
다만 TK 클래스의 실질적인 공급은 5월 28일 정기점검 종료 후가 아닌 6월 4일(목) 정기점검 이후부터 시작된다. 6월 4일 시작될 예정인 이벤트 보상을 통해 모든 구단주에게 TK 클래스가 지급될 예정이며, 오늘부터 진행되는 ‘Last Flame’ 이벤트에서는 TK 클래스 8강 임대 선수팩 7일 보상이 제공된다.

PTG 클래스에는 해리 케인, 엘링 홀란, 제레미 도쿠, 이반 페리시치,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이 포함됐다. 해리 케인은 골 결정력 127, 헤더 123, 슛 파워 123을 보유해 득점 관련 능력치가 높은 모습이다. 엘링 홀란은 골 결정력 128, 속력 124, 몸싸움 124, 헤더 124를 기록한다. 제레미 도쿠는 양발에 준수한 속도, 그리고 민첩함과 드리블 능력이 강조됐다.
PTG 클래스에는 월드 게임 경기 결과에 따른 라이브 퍼포먼스가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PTG 클래스 전원이며, 대회 기간 중 소속 국가가 승리할 때마다 OVR이 1씩 상승한다. 최대 상승 폭은 +5이며, 선수 개인의 출전 여부와 관계없이 소속 국가의 경기 결과를 기준으로 반영된다. 하향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와 별개로 일부 PTG 선수에게는 ‘Last Flame’ 특별 액션샷 미니 페이스온이 적용된다. 대상 선수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손흥민, 케빈 더브라위너, 루카 모드리치,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 이재성 등 총 21명이다. 명칭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로 구성됐다.
6월 11일(목) 정기점검 이후에는 PTG 클래스 선수 8명이 추가될 예정이다. 추가 대상은 L. 부슈코비치, L. 수아레스, M. 아르나우토비치, N. 오라일리, 로드리, 무시알라, 설영우, 우스만 뎀벨레다. 참고로, 네이마르의 경우 라이선스 관련 확인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출시 여부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