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 단체 이미지
VIRTUAL CREATIVE GROUP
방랑하던 별들이 모이는 곳,
인챈트 신규 버추얼 그룹 ‘플라네타’
국내 MCN 기업 인챈트 엔터테인먼트(대표 박규상)가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버추얼 크리에이티브 그룹 '플라네타(Planeta)'를 정식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기 크리에이터 '초승달'이 총괄 디렉터로 참여하여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인챈트는 론칭과 동시에 플라네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기 유닛 ‘데네브(Deneb)’의 멤버별 프로필 이미지와 공식 PV(프로모션 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각 멤버의 고유한 서사와 비주얼, 그리고 그룹의 핵심 세계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플라네타의 첫 데뷔 방송은 금주 토,일 양일간 오후 3시, 오후 4시 연이어 진행된다. 방송은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을 통해 송출되며, 멤버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플라네타 공개 발표 방송은 치지직 동시간대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며 정식 출범 전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플라네타는 서로 다른 곳에서 온 별 같은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세계 안에서 만나 함께 빛나는 그룹이다. 단순한 방송을 넘어 음악과 영상, 그리고 매일의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것이 플라네타가 지향하는 가치다.”
- 인챈트 네클릿 이사

"우리 멤버들과 모든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무척 감격스럽고 뜻깊다. 멤버들과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서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
- 크리에이터 초승달
첫 방송
5월 30일·31일
플랫폼
치지직(CHZZK)
유닛
데네브
플라네타 1기 ‘데네브’ 멤버 소개
2천 년을 살아온 무녀, 유령이 되고 싶었던 소녀, 우주를 떠돈 메이드 인형, 현실로 탈출한 게임 속 NPC.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네 명의 별들이 하나의 세계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인챈트 엔터 버추얼 그룹 '플라네타' 30일 첫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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