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은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스타필드 하남에 마련하고 3일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몬길: 스타다이브 Mongil: STAR DIVE

이번 팝업스토어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방문객은 몬스터링 터치! 캐치!, 오늘의 몬스터링, 몬길 인기투표 등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고 획득한 코인으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몬길: STAR DIVE' 공식 굿즈도 판매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하는 SD 아크릴 디오라마, LD 아크릴 스탠드 등 신규 굿즈들을 비롯해 지스타와 도쿄게임쇼 등 행사에서 선보인 야옹이 쿠션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시연존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휴대용 게이밍 PC인 ROG Ally를 통해 '몬길: STAR DIVE'의 전투를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몬길: STAR DIVE 출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이용자분들이 즐기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식 굿즈를 준비했다"며 "많은 이용자분들이 현장을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전투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