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영 의장이 이끄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이 정식 출시 500일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전격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출시 500일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는 17일까지 특별 출석 보상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일자별로 영웅 조각 랜덤 상자, 영광의 보석 1회 소환권, 상급 스킬 강화석 랜덤 상자 등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출시 500일을 기념해 총 500개의 보상이 대거 제공되며 기존 출석 이벤트보다 한층 높은 효율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빙고 이벤트를 통해 연마석 상자와 골드 주머니 등을 얻을 수 있으며 빙고판을 모두 완성하면 마니, 이디스, 솔, 비다르, 미스트 등 매력적인 영웅 조각이 추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아울러 한판의 승부 가위바위보 이벤트에서는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과 유일급 영웅 무기 교환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특정 횟수 누적 참여 시 희귀 무기 선택 소환권과 영웅 무기 소환권을 추가로 선물한다.
커뮤니티를 통한 풍성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공식 커뮤니티에 공개된 500일 기념 쿠폰을 입력하면 다이아 500개, 24시간 연마석 상자 5개, 24시간 영웅 성장석 상자 5개, 영웅 조각 선택 상자 30개를 즉시 수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8일까지 게임 내 잊혀진 황금 사원을 플레이하고 커뮤니티에 인증하면 참여 인원수에 따라 1시간 골드 주머니 50개와 영웅 조각 랜덤 상자 30개 등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14일까지 게임 내에서 겪은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이나 최고의 순간을 커뮤니티에 공유하는 유저에게는 영웅 조각 랜덤 상자와 영광의 무기 1회 소환권 그리고 대량의 골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발할라 서바이벌의 500일 기념 대규모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디스코드 채널과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