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액토즈소프트의 대표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1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 신작 미르의 전설 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와 갤럭시 스토어에 4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8년 출시된 원작 미르의 전설1은 국산 온라인 MMORPG 초창기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작품 중 하나로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수많은 이용자들에게 추억의 명작으로 회자되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르의 전설 진은 국내 최초로 미르의 전설1 지식재산권을 적극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원작 특유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과 동양적인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세밀하게 구현해 내며 사전등록 개시 약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완벽하게 입증한 바 있다.
게임 내에는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의 특색 있는 직업이 구현되었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캐릭터를 육성하고 전투를 벌이는 본연의 재미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경매장을 통한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 시스템을 지원하며 필드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이용자 간 전투와 페널티 시스템 등을 도입해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와 공정한 경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 밖에 수백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참여하는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인 공성전을 완벽하게 구현해 원작 MMORPG의 핵심 재미였던 치열한 협동과 경쟁의 전투를 모바일에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 측은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게임 내 이벤트와 함께 브이에프지 플랫폼에서 충전 시 추가 보상과 페이백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미르의 전설 진 정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