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이 6월 10일(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PVE 밸런스 패치와 함께 죽은 자들의 도시 사냥터 개선이 적용됐다. 일부 아이템에 대한 약간의 변경사항도 있었다.

1. 클래스 개선
- 레인저 : '강:숨을 찢는 화살' 모으기 후에만 발사할 수 있도록 변경, 기술 6종 피해량 상향
- 자이언트 : 기술 8종 피해량 상향 (낙하하는 바위, 흐름:폭풍 가르기도 추가로 포함)
- 우사 : 기술 10종 피해량 상향
- 매구 : 기술 15종 피해량 상향
- 도사 : 기술 13종 피해량 상향
- 데드아이 : 기술 5종 피해량 상향

검은사막 Black Desert
▲ 레인저를 제외하면 모두 단순 수치 상향만 이루어졌다


2. 사냥터 개선
- 죽은 자들의 도시 몬스터 포식의 정수 획득 확률 20% 증가
- 죽은 자들의 도시 전리품에 카부아의 유무르 카부아의 파편 추가
- 전령/정예병/테흐므린 처치 시 잡동사니 2 ~ 4개 → 4 ~ 6개로 상향 (아그리스 6 → 9)
- 테흐므린 신념의 기사 처치 시 잡동사니 120 ~ 210개 → 220 ~ 250개로 상향
- 이스라히드 고원 킬라르 처치 시 타락한 동력 100 ~ 110개 → 200 ~ 240개로 상향 (아그리스 132 → 264)

검은사막 Black Desert
▲ 요구치 대비 매력이 없었던 죽은 자들의 도시 상향


3. 아이템 개선
- 황실 조련 납품서 8종 교환 횟수 증가 (품목별 약 2배 ~ 7배)
- 플로린 비법서, 까마귀의 교역 보증서 10배씩 대량 가공 가능
- 플로아모스 꽃잎, 플로린 비법서, 리아나/루드비히 촉매제, 아이템 획등 증가 주문서 등 펄 가방 → 일반 가방으로 변경

검은사막 Black Desert
▲ 일부 아이템들에 소소한 변경사항이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