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리니지W가 6월 10일(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주 업데이트에는 신규 컨텐츠 '서사'와 원작 관련 변신카드 추가 및 월드컵 이벤트 진행 소식이 포함됐다.

원작 만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컨텐츠 '서사'가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데포로쥬와 켄 라우헬 두 세력의 대표 인물들로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며 다양한 전투와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컨텐츠는 각각 챕터, 파트, 에피소드로 구분되며 에피소드 클리어 시 수호기사의 맹약 파편, 수호기사의 가호 등을, 챕터 클리어 시 붉은 사자의 망토와 검은 용의 각반, 스킨 카드를 얻게 된다. 현재는 챕터1만 공개된 상태이며 챕터2는 7월 중으로 공개 예정이다. 또한, 원작 일러스트 느낌의 변신 카드도 추가된다.

다가오는 월드컵을 맞이해 이벤트도 시작된다. 6월 24일(수) 점검 전까지 계정당 매일 1개씩 [상점 - 교환소 - 소모품]에서 아네다로 '시간의 축구공'을 구매할 수 있다. 축구공을 사용할 때마다 상위 축구공 또는 옐로카드를 받게 되는 확률 뽑기 방식의 이벤트로, 시작의 축구공 → 현란한 드리블의 축구공 → 돌파 성공의 축구공 → 회심의 슈팅 축구공 → 영광의 골인 상자까지 총 4번 성공을 해야 최종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음 축구공을 뽑지 못하더라도 여러 보상이 나오는 '옐로카드'가 지급되며, 마지막 회심의 슈팅 축구공 사용 시에는 상자 대신 '레드카드'가 나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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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는 신규 컨텐츠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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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느낌 물씬 나는 변신 카드들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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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기념 이벤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