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고도화되는 게임 마케팅 속 'MGS26' 개최 예정
©에이비일팔공

AI 기반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이 MGS 26을 개최한다.

지난 7일, 에이비일팔공 측은 오는 21일부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AI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모던 그로스 스택 2026(Modern Growth Stack 2026, 이하 MGS 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AI를 활용한 마케팅과 비즈니스 전반의 업무 방식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산업의 실제 사례를 조명하는 것이 행사의 주요 슬로건이다.

이번 행사는 유니티, 미스트플레이, 크래프톤, 넥슨 등 국내외 주요 게임 관련 관계자들도 연사로 나선다. 유니티의 경우 맥스 로파트(Max Ropart)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와 니키 리(Nikki Li) 스탭 프로덕트 마케터가 나서 AI 엔진을 통해 더욱 강력해진 유니티 애드(Unity Ads) 기능을 소개한다.

미스트플레이에서는 김선우 이사가 플레이타임 중심의 리워드 UA에 대해 발표하며, 크래프톤에서는 정여원 그로스마케팅 매니저가 AX로서 AI를 활용하여 일감을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한다. 넥슨에서는 김선희 팀장이 참여하여 UA가 광고 운영을 넘어 데이터 기반 성장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21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이 외에도 삼성전자, 에피어, Open AI등도 참여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MGS26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