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좋은 데뷔, '스타폭스'

다소 잔잔하게 흘러간 6월이었습니다. 신작보다는 완전판, 리메이크, 리마스터, DLC가 출시된 달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닌텐도의 고전 IP인 '스타폭스'가 메타크리틱 81점, 리뷰수 110개를 기록하며 '타이밍 좋은 데뷔'를 이뤄냈습니다. 게임은 '아쉬움이 남는 수작' 정도로 평해졌습니다. 스위치2 사양에 맞게 비주얼적인 부분이 상승되고, 원작의 슈팅 감각을 잘 살렸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아쉬운 시나리오와 아쉬운 플레이 타임은 다음 작품에서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으로 꼽혔습니다.
이 외에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가 신규 DLC '인 더 정글'을 출시했고, 스퀘어 에닉스에서는 '모험가 엘리엇 천년의 이야기'를 출시, 캡콤은 스위치2에 '데빌 메이 크라이: 데빌 헌터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 여기서 잠깐! - 메타크리틱은 플랫폼별로 리뷰 점수가 있으며 노출되는 점수는 전체 플랫폼 종합 점수가 아닌 리뷰수가 가장 많은 플랫폼의 점수입니다. 가령 스텔라블레이드는 PS5 리뷰수가 138개(81점), PC 리뷰수는 32개(84점)이며 리뷰수가 많은 PS5의 점수가 노출되었습니다.
점수
이미지
게임 정보
출시일
리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