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애즈락은 게임 내 인기 캐릭터인 리오(RIO)와 에셀(ESTELLE)을 모티브로 한 하이엔드 PC 2종을 전시하고,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X870E 타이치 화이트(Taichi White)'를 비롯한 최신 하드웨어 라인업을 선보인다. 관람객 입장과 일부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7월 10일부터 애즈락 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고성능 게이밍 플랫폼의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애즈락이 이터널 리턴 3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프로젝트 루미아'는 게임 속 캐릭터의 고유한 색감과 분위기를 하드웨어 디자인에 투영한 고성능 게이밍 커스텀 시스템이다. AMD와 인텔의 최신 하이엔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각각 1종씩 총 2가지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LUMIA-01 RIO'는 AMD 플래그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주요 사양으로는 AMD 라이젠 9 6세대 9950X(그래니트 릿지) CPU, 애즈락 X870E 타이치 메인보드, 애즈락 라데온 RX 9070 XT 타이치 OC D6 16GB 그래픽카드로 구성된다. AMD의 최상위 프로세서와 하이엔드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를 조합하여, 고사양 게임 플레이 시 안정적인 프레임 방어 능력을 제공하며 시스템의 전반적인 안정성을 확보했다.
'LUMIA-02 ESTELLE'은 인텔 화이트 콘셉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주요 사양으로는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70K Plus(애로우레이크 리프레시) CPU, 애즈락 Z890 스틸레전드 WiFi 메인보드, 애즈락 라데온 RX 7900 XTX 타이치 OC D6 24GB 화이트 그래픽카드로 구성된다. 화이트 색상의 스틸레전드 메인보드와 타이치 화이트 그래픽카드를 중심으로 정돈된 외형을 구현하여 캐릭터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매칭했다.

애즈락은 행사장에서 프로젝트 루미아 커스텀 PC 외에도 게이머들을 위한 최신 하이엔드 컴포넌트 라인업을 대거 전시한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실물이 공개되는 'X870E 타이치 화이트(Taichi White)' 메인보드를 비롯해 라데온 RX 9070 XT 타이치 화이트, 라데온 RX 9070 XT 타이치 그래픽카드가 전시된다. 아울러 Z890 타이치, 스틸레전드, 스틸레전드 다크 등 고성능 게이밍 PC 구축에 필수적인 주요 메인보드 제품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 루미아 PC는 AMD, 인텔, 키오시아, 커세어, 지스킬, 리안리 등 글로벌 파트너사의 하드웨어 지원과 커스텀 PC 제작 전문 기업인 팜PC(FarmPC)의 기술 협력을 통해 조립 및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방문객과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부스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인텔 CPU와 애즈락 메인보드의 현장 특가 판매가 진행되며, SNS 팔로우 이벤트 및 뽑기 이벤트가 상시 열린다. 부스 참여자에게는 애즈락 모자, 가방, 멀티 케이블 등 맞춤형 굿즈와 메인보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애즈락 한국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는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은 게임을 즐겨온 팬들이 함께 모여 3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라며 "애즈락도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나누기 위해 Project LUMIA를 준비했다. RIO와 ESTELLE를 모티브로 제작한 두 시스템은 캐릭터 콘셉트를 하드웨어 디자인과 시스템 구성에 반영한 기념 커스텀 빌드다. 많은 관람객이 애즈락 부스에서 Project LUMIA를 만나고, 이터널 리턴 3주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