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쥬 게임즈의 오픈월드 RPG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서브컬처 축제 '빌리빌리 월드 2026'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국립전시컨벤션센터 4.1H관 4A30 구역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대(大) 파티'라는 슬로건 아래, 거대한 게임 캐릭터와 넓은 부스 규모, 그리고 풍성한 현장 이벤트로 '크다'는 하나의 핵심 키워드를 강조했다.
현장 부스에는 게임 속 요소를 현실로 구현한 '키보 롤러코스터'와 '회전목마' 장치, 굿즈 수령존 등이 설치되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매일 오후 3시에는 코스어와 크리에이터(KOL)들이 광고용 에어 인형과 함께 행진하며 춤을 추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대행진' 퍼레이드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외에도 중국 현지의 유명 코스어들이 부스에 상주하며 회전목마 탑승 교류회, 키보 포획 미니게임 체험 등 관람객과 함께하는 소통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했다.



한편, 만쥬게임즈는 오늘(11일) 5관 BW 메인 무대 이벤트를 통해 중국 3차 CBT인 '여정 테스트' 관련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이번 3차 여정 테스터는 7월 10일부터 모집을 개시했으며, 오는 8월 20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 만쥬 관계자는 "이번 빌리빌리 월드 현장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노출과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분들과 만날 수 있어 기쁘다"라며, "BW 종료 이후에도 본격적인 대규모 콘텐츠와 '여정 테스트'를 통해 한층 더 발전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