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이 핀테크 기업 토스(Toss,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신사옥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축 프로젝트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업무 인프라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로지텍, 토스(Toss) 신사옥 화상회의 솔루션 구축
로지텍은 토스 내 100개 이상 회의실에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을 구축했다. ©Logitech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신사옥 내 100개 이상의 회의실에 로지텍의 AI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이 도입됐다. 토스는 조직 규모 확대에 맞춰 구성원 전체가 균일한 협업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해당 인프라를 마련했다. 회의실에는 공간 규모와 목적에 따라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인 ▲Rally Bar Mini ▲Rally Bar Huddle을 비롯해, 확장형 마이크인 ▲Rally Mic Pod, BYOD 솔루션인 ▲Logitech Extend 등이 맞춤 배치됐다.

Rally Bar Mini와 Rally Bar Huddle은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가 하나로 통합된 비즈니스용 장비로 고화질 비디오와 AI 기반 오디오 기술을 탑재해 선명한 영상과 음향을 제공한다. 모듈형 마이크인 Rally Mic Pod는 중·대형 공간에서 참석자의 음성을 균일하게 전달한다.

로지텍, 토스(Toss) 신사옥 화상회의 솔루션 구축
©Logitech

또한 운영 체계를 기존 Chrome Box에서 Google Meet Appliance 기반으로 전환해 회의 환경을 표준화했다. 함께 도입된 Logitech Extend는 단일 USB-C 케이블 연결만으로 사용자의 노트북과 회의실 내 AV 장비를 연결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원터치로 회의에 참여하거나 콘텐츠를 즉시 공유할 수 있어 회의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였다.

IT 관리자를 위한 운영 효율성도 강화됐다. 로지텍 Sync 기반의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중앙에서 회의실 장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장애 진단을 진행할 수 있어 현장 관리 부담이 줄어들었다.

로지텍 코리아는 "기업 조직이 성장하고 업무 공간이 확대될수록 구성원 모두가 장소에 관계없이 동일한 협업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산성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로지텍은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협업 솔루션과 통합 관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이 더욱 효율적이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지텍, 토스(Toss) 신사옥 화상회의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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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토스(Toss) 신사옥 화상회의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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