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 The Seven Deadly Sins: Origin
©INVEN

마브렉스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30일 선보인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다. 이용자들은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통해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IP다.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전 세계 7천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주요 지역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마브렉스는 이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를 기념해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 배포하며,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특별 보상을 추가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브렉스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