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신작 게임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

웹젠, 뮤 IP 신작 '뮤 테오스' 상표권 출원
출처 : KIPRIS

지난 7월 29일, 웹젠은 '뮤 테오스', 그리고 'MU Theos'의 상표권을 키프리스를 통해 출원했다.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듯 웹젠의 대표 IP '뮤' 시리즈의 신작인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상표권은 출원만 이뤄져 심사 대기 상태다.

인벤의 취재 결과, '뮤 테오스'와 관련하여 웹젠에서는 현재 '뮤 IP로 준비 중인 신작'이라는 점만 확인됐다. 그 외에 플랫폼, 장르 및 출시 예정일 등 게임에 대한 정보는 추가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현재 웹젠의 '뮤' IP 기반의 최신 프로젝트이자,, 정식으로 개발이 언급된 프로젝트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됐던 '프로젝트 G'가 있다. 당시 웹젠은 '프로젝트 G'에 대해 '뮤 IP 고유의 세계관을 온전히 계승한 깊이 있는 서사, 핵앤슬래시 액션 MMORPG'라고 소개한 바 있으며 웹젠레드스타가 개발을 맡았다고 소개한 바 있다.

현재 '뮤 테오스'는 단순히 상표권만 출원됐을 뿐, 신작에 대한 정보 공개가 매우 제한적이므로 '뮤 테오스'가 '프로젝트 G'인지는 불확실한 상태다.